불가사의한소메라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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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불가사의한 소메라쨩 11화
1.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11화 눈물흘리는 사쿠라코씨의 아리따운 매력! 급전개에 당황스러운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11화! 좀 당황스럽네요... 추리물이라하면 라이벌적인 인물의 등장은 당연한거고 그 라이벌과의 승부도 당연한건데 뭔가 굉장히 급전개스럽군요... 이전부터 적당히 떡밥은 뿌려왔긴했는데 이전에 3화정도는 더 있어야하지않나싶네요... 2.불가사의한 소메라쨩 11화 셀주니어!? 참으로 의미불명했던 불가사의한 소메라쨩 11화! 손과 발을 이용해서 톱니를 돌리는 시급 400엔짜리 알바 길에서 동전을 핣는 인조인간 제작자 파괴할동은 전혀안하는 인조인간 거기다 깨알같이 시급도 챙겨주고... 참으로 카오스함이 느껴집니다

모든것이 F가 된다,불가사의한 소메라쨩 10화
1.모든것이 F가 된다 10화 사실알고보면 추리물의 탈을 쓴 하렘물... 뭔가 설명을 해주는데 이해가 안되는 모든것이 F가 된다 10화! 저같은 멍청이는... 이런 내용을 이해하지못하겠네요... 뭔가 분명 해설을 해주고있는거같은데 말이 너무 어려워.... 뭐 그래도 대략적인건 이해했네요 시키박사가 자기 딸과 작은아빠를 죽였다는거말이죠 근데 마지막에 시키박사가 미키로 변장을 했다고 들은거같은데 미키는 박사랑 같이 헬기타고 오지않았던가요?? 2.불가사의한 소메라쨩 10화 산타가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엌ㅋㅋ 산타가 산타같지않은 불가사의한 소메라쨩 10화! 워낙 작품이 카오스하다보니 솔직히 산타로 변장한 다른 사람이 아닐까했는데 그렇진않았네요 ㅋㅋ 근데 너무 산타가 산타같지않으니ㅋ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불가사의한 소메라쨩 9화
1.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9화 푸딩먹고 좋아하는 사쿠라코씨 긔엽긔 ㅎ 쇼타로가 아무리봐도 요상스러운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 9화! 얘가 어딘가 이상한거같단말이죠... 오지라퍼로써 어떤때는 남의 일도 자기일 처럼 슬퍼하고 화내면서 또 어떤때는 그딴거없고... 이녀석의 기준을 모르겠단말이죠... 이번화도 시시한것에도 가치가 있죠 그래놓고는 b파트 오자마자 지일이 되니까 언제그런말했냐는듯이... 제작진이 핀트를 놓치고있다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뭐 언제가부터 사건풀이에 들어가기전에 보여주던 괴상한 연출은 안해줘서 다행이긴한데말이죠... 2.불가사의한 소메라쨩 9화 아니 이런 감동적인 결말이... 카오스하지만 뭔가 감동적인것도 같은 불가사의한 소메

아쿠에리온 로고스 17화,불가사의한 소메라쨩 3화
1.아쿠에리온 로고스 17화 드디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뭔가 엄청난 급전개인 아쿠에리온 로고스 17화! 이번화 전개가 왜이런지... 아직 화수도 꽤 남았으면서 뭐가 그리 급한지 전개가 장난아니네요... 뭐 하긴 2쿨에 들어와서야 1만 2천년거리고 있으니 급하긴 하겠네요... 2.불가사의한 소메라쨩 3화 조그만한게 긔엽군요 참으로 묘한 매력을 가진 불가사의한 소메라쨩 3화! 진짜 불가사의 하단말이죠... 이 작가 작품은 카오스에 내용이해도 거의 안되지만 묘한 매력이 있어요... 숏애니라그런가... 하긴 이게 24분으로 나오면 좀 짜증날거같기도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