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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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한대 구입했습니다

차량을 한대 구입했습니다

차량을 한대 구입했습니다. 제 차는 아니구요. 와이프님 차량입니다. 제 차를 꾸준히 운행하시던 와이프님의 장거리 운행에 좀 더 편안하시라고... 없는 돈을 긁어 중고차를 한대 마련했습니다. 2005년식 중고 SM5입니다.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상태가 꽤나 좋습니다. 6만여 km밖에 뛰지 않은 것도 매력적입니다. 전 차주가 아이들 학교 등하교용, 마트 장보기용 정도로만 썼다더군요. 집에 차가 3대나 있었다나... 뭐 그렇답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은 400만원!!! 400만원!?!? 상당히 땡기는 가격에 사가지고 왔습니다. 세금이랑 거래수수료까지 해서 460만원정도 준 것 같습니다. 물론 앞으로 갈길이 멀어서 타이어부터 등화기류, 오일류, 실내, 하체 뭐 손 볼곳이 많습니다.

토요타 프리우스를 타보았습니다

토요타 프리우스를 타보았습니다

업무상 잠깐 타보게 된 토요타 프리우스. 사실 2009년 등록에 13만키로의 주행거리를 가진 차량이라 별 기대없이 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타보고 느낀 것은 차는 역시 가솔린이어야 하고, 디젤보다는 하이브리드가 훨씬 더 제 취향에 맞더라는 것 입니다. 마음을 비우고 디젤을 선택했다고 하지만 역시나 내연기관은 가솔린이 최고라는 생각은 단 한 순간도 버리기가 참 어렵네요. 아무튼 곰곰이 생각해보니 하이브리드 차량을 운전해봤던 차가 딱 한 대 있었습니다. 카이엔 S E 하이브리드. 물론 외계인들의 미확인비행물체의 기술력을 최첨단 고문기술을 통해서 빼내어 적용시킨 차량답게 하이브리드 기술을 높은 연비 보다는 높은 성능에 더욱 초점을 맞춘 차량이라 사실 우리가 생각하는 하이브리드와는 조금 다른 성격을 가진

첫 차를 구입했습니다. - 기아 레이

첫 차를 구입했습니다. - 기아 레이

근 수십년을 뚜벅이로 살다가 아무래도 생활을 바꿔보고 싶은 생각이 들길래 하나 질렀습니다. 주차부분 고려고 해야 해서 일단 경차중 제일 큰(?)크기의 기아 레이를 골랐습니다. 알아보다 보니 마침 터보모델 하나가 그리 많이도 타지 않고 상태도 좋길래 이걸로 결정했군요. 첫 장거리(?)운전으로 일단 부천에서 광명까지 끌고 왔습니다. 운전면허교육을 빼면 사상처음으로 혼자, 동승자의 안내도 없이 목표까지 가야 하는 것인데 무사히 도착했군요. 역시나 내비게이션은 진리입니다. 좌회전 우회전을 위해 몇번째 차선 타라는것까지 알려주니 그럭저럭 타고 다닐만 하군요. 이제 당분간 이것저것 추가로 질러대야 겠습니다. 대충보니 워셔액도 보충해 줘야겠고 무었보다 초보운전 마크도 붙여야 겠군요. ^^

도로연수 끝냈다 - 차 사자!!!!

도로연수 끝냈다 - 차 사자!!!!

13년에 면허만 따고 쳐박아 놨다가 이번 연휴기간 이용해 도로연수까지 받고 끝냈습니다. 장농면허기도 해서 운전이 잘 되려나 걱정했는데 그냥 술술 풀리더군요. 그럼 이제 남은 것은 차를 사는 일입니다. 실탄준비도 끝난 상황이고 요즘 열심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구입 예정 차량은 기아 레이 중고입니다. 속도는 좀 불만스러워도 내부공간이 여유 있어 좋더군요. 좋은 물건이 걸리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