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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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첫캠은 금산 적벽강에서
2026.01.03~04 대전에서 가까운 금강변은 옥천과 금산입니다. 그중에서도 노지캠핑을 즐기기에 많은 포인트가 있는 곳은 금산 적벽강 줄기지요.. 붉은 말띠의 해. 첫캠핑은 금산 적벽강입니다. 방우리로 통하는길의 마지막 포인트에서 2026년 첫 노지캠핑을 즐겨봅니다. 간단히 사이트를 구축하고 반가운 사람들과 첫 들살이를 시작합니다. 언제나 함께 나누는 먹거리는 행복이지요..^^ 그리 늦지않은 시간까지 즐거움을 나누고 잠자리에 듭니다. 푹자고 일어난 이른 아침.. 공기도 상쾌하고 좋습니다. 경치도 멋지구요. 금산의 오지중 오지인 방우리. 지금은 이렇게 다리가 놓이고 길이 연결되어 방우리는 오지에서 탈출했습니다. 아름다운 적벽.......

2025년 마무리캠핑..눈내리는 금산 금강변 압수 노지
2025.12.27~28 2025년 마지막 주말. 대전인근이어서 자주 찾는 금산 적벽강줄기의 강변들... 그중 압수나루의 노지를 찾아갑니다. 언제 찾아도 멋진 금산 적벽강의 풍경입니다. 압수나루터도 마을에서 열심히 공원을 조성해서 아름답게 변모해 있습니다. 멀리 한적한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언제 그렇듯이 간단모드로 셋팅.. 그리고 동생들을 기다리며 초밥에 사케로 점심을... 그리고 잠시 쉬어봅니다. 동생들도 도착하고... 함께 맛나는 음식을 나눕니다.. 2025년 마지막 캠핑인데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하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함께했던 캠우들이기에 더 편안한 마지막캠핑이 됩니다. 그리 춥지않은 저녁시.......

낚시 차박 캠핑시 편안한 잠자리 필수템! 카르닉 로우 야전침대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시 수수료를 제공 받습니다." 노지 캠핑하면 겨울이 단연 최고 입니다. 그런데 항상 잠자리가 불편해서 차에서 시트를 펴고 잠자리를 하는 것이 불편해서 텐트를 치고 바닦에 자려고 하니 한기가 올라 올거 같아 이런 불편한 기억들 다들 있으실 겁니다 저도 차박을 하면서 불편한 잠자리 때문에 항상 고민을 하다다 지금 소개하려는 야전침대를 알고 나서 새로운 기분이 듭니다. 야전 침대는 설치가 편리해야하고 무게가 가볍고 특히 잠자리가 편해야 합니다. 시중에 값싼 야전 침대들 많이 있는데 막상 사용해 보고 불편한 점이 많아서 카르닉 경량 야전침대로 갈아타고.......

2025년 크리스마스 이브, 옥천 적하리 금강변 노지캠
2025.12.24~25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2025년 크리스마스 캠핑을 즐겨봅니다. 옥천 적하리 금강변은 언제와도 사람도 많지만 강변의 경치와 한적함이 마음에 드느 장소입니다. 옥천 적하리에 빠르게 도착하는 방법은 경부고속도로 금강IC에서 나가면 5분거리.. 잠시 금강휴게소에서 바로아래의 금강유원지의 라바댐을 돌아보고... 강변길을 따라 적하리 강변으로 이동합니다. 적하리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수세식화장실 금강친수공원 주차장화장실을 이용하려니 동절기 폐쇄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금강변의 유채꽃밭은 5월을 준비하는 듯 녹색옷을 입어 아름답습니다. 유채꽃이 가득한 봄날을 기대해 봅니다. 적하리 강변으로 내려가다보면 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