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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posts![[WOWs] 덩케르크 : 이웃](https://img.zoomtrend.com/2017/07/25/d0027312_59761e1f20679.jpg)
[WOWs] 덩케르크 : 이웃
덩케르크는 프랑스의 6티어 전함입니다. 주포는 13인치 4연장포가 전방에 몰려있는 독특한 형상이 유명하죠. 대미지 자체는 좀 부족하지만 샤른처럼 답답한 수준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관통력이 너무 좋다보니 과관통이 자주 뜬다는게 문제죠. 덩케의 문제점은 공격력보다는 방어력이 '없다'란 점입니다. 전방을 똑바로 보여주고 있으면 철갑탄엔 나름 내성이 생기지만 고폭탄엔 알짤 없으며 8탑에 들어가면 노스 캐롤라이나같은 고각포에 전방도 철갑탄에 안심할 수 없게 됩니다. 전함에게 요구되는 탱킹 -포탄을 튕겨내는 것보다 적의 포격을 유도하는-을 전혀 할 수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낮은 방어력에 높은 피탐이 겹쳐지니 덩케르크의 생존은 꽤 어려운 편입니다. 물론 지형을 잘 이용한다면 6탑에서는 나름 꽤 오래 버틸 수 있긴
![[WOWs] 뉴 올리언스 : 트랩](https://img.zoomtrend.com/2017/07/24/d0027312_5974cb6cd5de2.jpg)
[WOWs] 뉴 올리언스 : 트랩
뉴 올리언스는 사실 굉장히 애매한 순양함입니다. 오픈 초기에나 (모가미에 비해)방공이 좋고 철갑탄을 활용해 그럭저럭 딜을 넣는데 어려움이 없었지만 갈수록 추가되는 타국 순양함에게 기존에 가지고 있던 모든 장점을 빼앗겼죠. 결국 미국 중순에게 나름 버프가 되었는데 뉴올은 장갑등에서 조금씩 조금씩 버프를 받아왔었습니다. 아무 미련이 없으면 의외로 결과가 좋습니다? 토요일에 에든과 노캐가 패만 쌓아서 결국 포기하고 돌린 게임이었습니다. 좀 주력으로 타는 배가 이렇게 이겨주면 좋은데 팀운이 왜 이 모양인지 원... 어쨋건, 정말 오랜만에 탄 뉴올입니다만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연사도 좀 빨라지고 해서 나름 괜찮은 결과를 냈습니다. 후반에 에든에 정신이 팔려 타카오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맞은게 실책
![[WOWs] HSF 그라프 쉬페 : 격전지](https://img.zoomtrend.com/2017/07/07/d0027312_595eddf00d116.jpg)
[WOWs] HSF 그라프 쉬페 : 격전지
그라프쉬페의 컨셉은 순양함에겐 화력으로, 전함에겐 속력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나 8탑에서는 순양함과 전함에게 화력과 속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장점이 다 죽어버리기 때문에 몸을 잘 사려야하죠. 기승전 터짐은 여전합니다. 제가 속한 전선이 적들에 비해 열세이기에 수비적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다행히 성질급한 상대의 뉘른과 뉴맥 덕에 어느정도 어택량을 뽑았네요. 마지막 노캐전에서 섬에 박지만 않았더라도 생존할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결과론이겠죠. 어쨋든 캡승으로 게임이 끝났기에 이번에도 전체 경험치가 낮습니다. 덕분에 치열하게 투닥거린 제가 1위입니다. 이상하게 그라프 쉬페는 지던 이기던 순위는 대략 5위권 안인데 순경험치 양은
![[WOWs] 주말 리플레이 : 이것저것](https://img.zoomtrend.com/2017/07/03/d0027312_5959867e52a3f.jpg)
[WOWs] 주말 리플레이 : 이것저것
하이후리 콜라보가 꽤 잘 팔리나 봅니다. 주말에 8티어 이상은 하레카제, 6티어는 그라프 쉬페를 흔하게 볼 수 있네요. 시작은 좋았으나 끝은 미미했던 게임. 그래도 이 게임은 팀원 전체의 경험치가 낮아 제가 2위를 했습니다. 밸파스트는 악랄한 소대 플레이를 하기에 최적화된 순양함입니다. 손발이 맞는 소대원이라면 더더욱 상대의 복장(?)을 터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알박기란 이런 것이다! 그저 눈물만... 뉘른베르크는 과거엔 비루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고폭탄 대미지, 오히려 하락한 고폭탄 화재율, 360도 회전이 안되는 주포 등 쾨니히스베르크 보다 퇴화해 재미가 없었는데 이번에 고폭탄 관통력 버프를 받은 뒤론 그럭저럭 탈만해졌습니다. 버프 전엔 3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