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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2018 여름 북해도 여행기 6일차-1 (삿포로맥주)
아침부터 비오지만 예약한 곳이 있어 일찍 숙소를 나섭니다 일단 그래도 밥은 먹고 가야지 싶어서 스키야에 들립니다. 스키야야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유명한 체인점이라 지인의 추천작으로 시켜 먹었고요..(저 장어가 중국산이라 건강하데나 뭐래나 -_-a..) 약속시간 때문에 어서 길을 나섭니다 (여행내내 비가 줄지를 않는 느낌) 그렇게 간곳은 삿포로 맥주 공장 입니다 일반적으로 북해도 가서 삿포로 맥주 갔다왔다고 하면 삿포로의 비어가든을 이야기 하는데 (또는 아사히 맥주공장(여긴 시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정작 삿포로 맥주 공장은 치토세 부근에 있어서 접근성이 좀 떨어

삿포로 여행 맥주박물관 입장료+샘플러 맛보기 !
삿포로 여행 맥주박물관 입장료+샘플러 맛보기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알려진 맥주박물관으로 홋카이도의 유산중 하나로 지정되어 있고 100년 이상된 역사적 가치가 있는 붉은 벽돌 건물과 공장에서 실제 사용한 큰 가마가 전시되어 있으며 테이스팅 라운지가 있어서 삿포로 맥주를 맛볼수도 있다공장에서 직송해온 생맥주를 먹어볼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음식점에서 파는것보다 조금 더 신선하고 맛있는 맥주를 먹을 수 있고 지하철로도 갈 수 있지만 많이 걸어가야 하는데 삿포로역에서 버스를 타고 가면 한번에 갈 수 있기 때문에 버스를 타고 가는게 편하다 비에이에서 렌트카로 돌아다니고 도심으로 들어오는 일정이였고 도심으로 들어오.......

2018 일본 - (5) 삿포로 맥주 공장, 프리미엄 투어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점심부터 게 코스요리와 함께 사케와 칵테일을 마신터라 살짝 알딸딸했습니다만 저희에게는 시간이 없는고로 커피 한잔 한 뒤, 바로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삿포로 맥주 박물관(サッポロビール博物館)'은 관광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오도리 공원 주변으로부터 제법 떨어져 있었습니다. 지하철도 이용해야 했고, 도보로도 제법 걸었던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효우세츠노몬 근처부터 약 4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가는 도중 한국의 아파트 단지 같은 곳을 발견했는데, 일본에서 별로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인지 신기했습니다. 게다가 아이들이 놀기 위해 만들어진 놀이터 땅에 꽃과 풀이 그대로 자라있는 것도 신기했네요. 한국은

2018 일본 - (3) 첫 AirBNB 이용, 다루마 본점의 징키스칸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첫 날 신 치토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훗카이도 우유 카스테라(北海道牛乳カステラ)'. 하얀 쪽은 흰 우유, 검은 것은 커피 우유입니다. 애초에 60만원을 주고 홋카이도 우유를 마시겠다며 오겠다던 친구였기에, 무척 감동하며 마셨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인터넷에서도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전 한국과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ㅁ-) 전 미식가가 될 소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올리지 않지만 이곳에서 파는 카스테라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빵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신 치토세 공항에서 유명한 '키노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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