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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뉴욕] 뉴욕의 루프톱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브런치](https://img.zoomtrend.com/2017/07/04/c0227313_595b19d4d0c33.png)
[뉴욕] 뉴욕의 루프톱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브런치
쇼핑과 문화의 명소인 뉴욕은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는 도시 가운데 한 곳이다. 뉴욕관광청은 세계의 여행자들을 위해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루프톱(Rooftop)'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루프톱 레스토랑은 건물의 옥상에 자리 잡은 천장이 없는 레스토랑을 뜻한다. ▲ 230 피프스(Fifth) = 맨해튼에서 가장 큰 루프톱 바(Bar)다. 야자수로 장식된 야외 공간과 실내 라운지에서 칵테일과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며 40가지 이상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정면으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인다. 가격은 8∼12달러이며,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 플런지 바 = 갱스부르 호텔 내에 있으며, 허드슨 강과 맨해튼 시내를 어디에서든 조망할
![[뉴욕]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가게](https://img.zoomtrend.com/2017/06/23/c0226825_594ca80d1d706.png)
[뉴욕]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가게
[차승희의 꼼꼼 뉴욕 맛보기] 델리에서 점심을 먹던 해리와 샐리. 둘은 여자들의 거짓 오르가즘을 남자들이 눈치챌 수 있는지를 놓고 논쟁을 벌인다. 남자들은 이를 구별할 수 없다고 주장하던 샐리는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짓 오르가즘을 흉내내기 시작한다. 샐리는 이내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식사를 시작한다. 아무것도 모른 채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옆 좌석의 손님이 하는 말. “나도 저 여자분이 먹고 있는 걸로 주문 할게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명장면 명대사이다. 맥 라이언이 거짓 오르가즘을 흉내 냈던 장면으로 유명한 이곳이 바로 맨하튼 로어 이스트에 위치한 ‘카츠 델리(Katz's Delicatessen)’이다. 실제로 영화에서 해리와 샐리의 대화가 오고 갔던 테이블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