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2 postsDTD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DTD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한국야구 역사에 재미있는 명언이 있습니다. 바로 여기저기에서 회자되는 "DTD" 사건이지요. 영어로는 "DTD"로 줄여서 불리기도 하고, 우리말로는 "내팀내"로 줄여서 불리기도 하는 불후의 명언과 같은 문구랍니다. 이 문구는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지요. "김재박의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이 말은 바로 "김재박" 감독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언급한 불후의 명언인데요. 그 역사는 2005..
역시 올해도
화나는 안될 듯. 올해 초인적인(.) 체력으로 지금까지 필승조가 버텼는데, 이제는 그 것도 없고 물빠따에 다시 부활한 행복수비보니 그냥 포기하는 것이 편할 듯. PS: 수창이형 표정에서 뭔가를 읽었다.
과연, 꼴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뭐... 크트가 베이스를 깔아 준다고 하지만 말입니다. 꼴칰에서 이글스가 되느냐는 가을 돼 봐야 아는 겁니다. 재작년 전만 하더라도 DTD를 보여준 엘쥐의 예가 있지 않습니까. 난... 가을 되기 전까지 절대 기대 안 하렵니다. 이글스가 가을 야구하는 거 안 바랍니다. 그저 7위 이상만 했으면 합니다. 7위면 그래도 꼴칰이라 불리지 않을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젭알... 7위 이상만 해 줬으면...ㅠㅠ 해태한테 발려서 그렇지 그래도 한 때는 가을야구를 밥 먹듯 한 팀이었는데...ㅠㅠ 성큰옹이 왔는데도 7위 이상 못하면 이 팀은 진짜 누가 와도 안 되는 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