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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살길
행복자가발전소의 2024년 4월 2일 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봄보미. 여기서 잤네! 새벽에 로이가 엄지를 빠나 안 빠나 신경이 쓰여서 잠이 새벽 1시 58분에 깼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잠꼬대처럼 안돼! 안돼하면서 도리도리하며 엄지를 안 빨고 있더라구요. 대견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수빈이는 대표는 거실서 재우고 자긴 리예 방에서 편하게 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다시 들어가서 자야겠어요. 그리고 다시 5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엉?! 로이... 넌 어제 늦게 자지 않았냐? 이 시간에 또 쓸데없이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