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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국립공원 구룡야영장 '그리하여 캠핑의 계절'
원주가 가까운 덕분에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야영장에서 봄맞이 야영을 하고 왔습니다. 3월 말이라 시간은 지났지만 여느 지역보다 낮은 기온 탓에 지금 가셔도 충분히 봄의 시작을 확인할 수 있을듯싶은데요.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야영이나 캠핑을 하기 좋은 시기라 예약이 어려울 수 있어도 토요일 저녁에 빈 사이트가 5~6개 보이는 걸로 봐선 금요일 저녁에 대기했다 취소분을 이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잡은 자리는 겨울에는 인기가 없는 67번과 68번이며 그 반대인 여름엔 계곡으로 접근이 쉬운 데다 물소리가 시원하게 들려 자리 잡기가 쉽지 않은 곳으로 들었어요. 야영하다 지루하면 바로 옆에 있는 치악산 둘레길 2코스의 끝.......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자동차야영장 카라반 늦가을 캠핑 즐기기](https://img.zoomtrend.com/2023/11/30/13877398-1ec3-543f-aa7f-bff20bf8d196.jpg)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자동차야영장 카라반 늦가을 캠핑 즐기기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자동차야영장 카라반 이용 후기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자동차야영장 자동차야영장, 카라반, 특화 야영장(하우스형) 체크인 오후 3시/체크아웃 오전 11시(카라반) 입구에서 체크인 후, 입실. 쓰레기봉투는 매점에서 구매 가능. 오후 6시 이후 체크인 시, 카라반을 지나 안쪽 언덕에 있는 사무소 방문해서 열쇠 수령. 국립공원 야영장은 저렴한 이용요금에 깔끔하게 관리가 잘 되고 있어서, 사계절 내내 인기가 많은데요. 단풍이 절정인 시기에 주왕산국립공원 상의지구를 자주 찾았는데, 그때마다 야영장을 이용해 보고 싶었어요. 주말엔 예약이 엄두가 나지 않으니, 평일에 예약하고 단풍이 만발한 상의자동차야영장을 즐기고 왔.......

친구와의 첫 캠핑 (1)
[9th. November. 2013. Saturday] .by Galaxy S4 아가들과 같이 가자가자, 계속 계획만 세우다가 드디어 가게된 캠핑 글램핑조차도 힘들것 같아서 캐라반으로 계획을 세웠다. 11시에 코스트코에서 만나서 술과 고기 등을 사서 출발! 주섬주섬 카톡으로 대화중에 점심은 먹고 갈까 싶어서 가게된 곳이 손가주방 식신로드에 나왔다고 유명하다고- 그래서인지 무지 좁은 공간인데 사람이 꽤 많았다. 꼬맹이들, 이리저리 고개도 같이 돌려보고- 이제 좀 데리고 다닐맛 나는구나! 다 부서진 손가주방의 부스터에 잡힌 아린이 베프 서진이. 앉혀놓으면 이상하게도 찡찡대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다. 그리고 음식사진은 없지만 해물전골을 주문했는데 (25,000원)- 뭐 그냥 한번정도 들를만 한듯.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