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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posts광화문 빵집 “가드니아 제빵소”
반응형 광화문 빵집 “가드니아 제빵소” 광화문 김앤장 건물 1층에 빵집이 새롭게 생겼다. 이번에 새로운 빵집이 생겼기에 한 번 방문해보았다. “광화문 빵집 : 가드니아 제빵소” 이번에 새롭게 생긴 빵집은 “가드니아 제빵소”라는 이름의 빵집이다. 나름 프랜차이즈로 보이는데, 검색해보니 “가드니아 제빵소 종로타워점”을 함께 찾을 수 있다. 가드니아 제빵소는 무난한 빵집으로 보이는데, 크게 특색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이것저것 다양한 빵을 판매하는 빵집 겸 카페 공간으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무난한 빵집” 아직까지는 크게 특별함이 느껴지지 않는 곳이지만, 나중에 다시 방문해보면, 특별하거나 괜찮은 메뉴를 한 번 선보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볼 수 있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서울 광화문 : 가드니아 제빵소” 주소 :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31 1층 (우)03173 반응형

제주 빵집 서귀포 베이커리 카페 드숑 재료를 너무 아낀 느낌
드숑 요즘 제주도에 보면 넓고 빵도 전문으로 하는 카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곳들은 있는데 그냥 일반 제주 빵집 들은 잘 생각나지 않아 예전에 한 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던 서귀포 드숑 있다는 것이 생각나면서 찾아가 봤습니다 서귀포 베이커리 카페 라는 기억에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을 겸 방문해 봤는데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닌데 빵의 재료를 아낀다는 느낌이 들어 다음에 또 찾아가지는 않게 될 것 같습니다 서귀포 베이커리 카페 방문했으니 빵 몇 가지 고르고 커피 주문 후 한 쪽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제주 빵집 어딜 가든 엄마는 찹쌀도넛 같은 빵을 좋아하더라고요 이런 흔한 빵도 잘 만드는 곳은.......
광화문 빵집 카페 “북한산 제빵소”
광화문 빵집 카페 “북한산 제빵소” 북한산 제빵소는 은평 한옥마을에 있는 한옥 카페 이지만, 광화문 근처에 지점을 내기도 했다. 경희궁의 아침이라는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골목에서 찾을 수 있다. “고풍스러운 느낌이 드는 북한산 제빵소” 북한산 제빵소는 고풍스러운 느낌이 드는 카페이다. 오래된 가정집을 카페로 개조해서 쓰고 있는 듯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덕분에 오래된 집에서 머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곳이다. 2층 규모로 되어 있는데, 실내 좌석 뿐만 아니라, 실외에도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에 실외에서 시간을 보내기도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여유 있게 자연을 만끽하면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기에 좋은 곳이다. “빵집이기도 한 북한산 제빵소” 이름부터 “제빵소”이기 떄문에, 이곳에서는 다양한 빵을 찾아볼 수 있기도 하다. 빵이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10시, 12시, 13시, 14시이다. 이 시간에 방문하면, 금방 나온 따끈따끈한 빵을 맛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식사를 하고 나서, 커피 한잔과 빵을 디저트 삼아서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 또한, 곳곳에서는 식물을 키우고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하고,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기도 하다. 비즈니스 관련 미팅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 이전에 맛있는 빵과 커피를 벗 삼아 여유를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다. “광화문 빵집, 카페 : 북한산 제빵소” 주소 : 서울 종로구 경희궁2길 10 (우)03175 영업시간 : 11:00 - 19:0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bukhansanatelier/
낙성대 빵집, 맘모스빵 “쟝블랑제리”
낙성대 빵집, 맘모스빵 “쟝블랑제리” 낙성대역 근처에는 유명한 빵집이 있다. 바로 “쟝블랑제리”라는 이름의 빵집이다. 쟝블랑제리는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다. “쟝블랑제리”는 특히 가성비가 넘치는 빵인, “맘모스빵”이 유명한데, 빵 하나에 7,000원 밖에 하지 않지만, 1kg의 크기로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고, 하나의 빵 안에 팥, 크림 등의 다양한 내용물이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인 빵이다. “낙성대 빵집, 쟝블랑제리” 쟝블랑제리의 대표적인 빵으로 “맘모스빵”이 있지만, 맘모스 빵뿐만 아니라, 다른 다양한 맛있는 빵을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빵집을 방문해서 다양한 빵을 구경해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빵들은 전체적으로 크기가 상당히 큰 편인데, 크기에 비해서는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성비가 있는 곳이다. 아마도 이러한 점 때문에 이곳이 유명해진 것이 아닐까 싶다. “맘모스빵을 구입하는 방법” 다른 빵은 모두, 그냥 구입할 수 있지만, 맘모스빵은 예외적으로 줄을 서서 구입해야 한다. 빵이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빵 나오기 전 시간에 맞춰서 정해진 곳에서 줄을 서 있으면, 빵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예전에는 한 번에 1인당 2개까지 구입할 수 있었던 것 같지만, 이제는 1인당 1개로 변경한 것 같다. 하지만, 그날그날 대기하고 있는 손님의 숫자에 따라서 다른 것 같기도 하다. 필자가 방문했던 날에는 1인당 2개도 구입이 가능했으니까… 가격은 빵 하나에 7,000원이고, 무게는 빵 하나당 무려 1Kg이다. 그래서, 하나만 구입해도 충분히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빵이다. 쟝블랑제리의 맘모스빵이 나오는 시간은 아래와 같다. “맘모스빵이 나오는 시간” 오전 10시 오후 2시 오후 3시 30분 오후 4시 30분 오후 6시 오후 7시 30분 맘모스빵뿐만 아니라, 다른 빵들도 충분히 크기가 크고 맛있어서, 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필자도 구매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다. “서울 낙성대 빵집, 쟝블랑제리” 주소 : 서울 관악구 낙성대역길 8 (우)08792 전화번호 : 02-889-5170 영업시간 : 7:20 - 2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