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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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맛 보기 좋아 꺽지 송어 낚싯대로 강력 추천하는 피싱팬스 fishingfans RANCY 란시 스피닝 로드
테무 쇼핑으로 장만한 낚시 용품 중 가장 만족하는 제품 피싱팬스 fishingfans RANCY 란시 스피닝 로드를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배송 제품 포장은 지관에 안전하게 잘 배송되었습니다 다른 물건들과 함께 주문을 했는데 다른 제품 모두 도착한 후에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 말고도 피싱팬스 fishingfans RANCY 주문한 지인이 또 있었는데 그도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2. 제품 제품의 완성도는 베이트 제품과 마찬가지로 아주 좋았습니다. 무게도 그리 무겁지 않았고요 비닐포장까지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로드 블랭크의 경우에는 투명인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RANCY 폰트 느낌 좋았고.......

테무 초연질 베이트 캐스팅 로드 RANCY C472UL 사용 후기
테무 초연질 베이트 캐스팅 로드 RANCY C472 사용기 올려보겠습니다. 플립 캐스팅, 언더 캐스팅하면 백래시 거의 없고 오버핸드 캐스팅 역시 야구에서 타자 스윙할 때 부드럽게 이어주는 팔로우 스로우처럼 캐스팅 동작을 길게 부드럽게 끌고 나가주면 베이트 릴에 큰 트러블 없이 낚시 가능했습니다. 다양한 루어들을 사용해 봤는데.. 리트리브 위주의 루어를 사용하기에는 아주 좋은 느낌이었지만 정교한 액션 또는 다이내믹한 액션을 연출하기에는 부드러운 블랭크 특성상 효율적인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중량감 있는 미노우 캐스팅 아주 편했고 리트리브 위주의 낚시를 할 때 은근 즐거운 낚시가 가능했지만.. 저 기둥 근처에서 로드에 확실.......
![재미있는 테무 낚싯대 극 초 연질 RANCY C472UL [ 오랜 낚싯대 개발자 입장에서 바라본 느낌대로 리뷰를.. ]](https://img.zoomtrend.com/2024/05/27/9ab9f3ff-a65d-50de-bbbf-2b74de6477c9.jpg)
재미있는 테무 낚싯대 극 초 연질 RANCY C472UL [ 오랜 낚싯대 개발자 입장에서 바라본 느낌대로 리뷰를.. ]
재미있는 낚싯대가 테무에서 보여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가격은 3만 원 살짝 넘는 가격이었습니다. 배송은 국내 낚싯대 배송과 동일하게 단단한 지관에 담겨서 왔고 엄청난 충격만 아니라면 어지간해서는 부러질 염려는 없어 보였습니다. 천 케이스입니다. 이름은 RANCY였고 길이는 472에 UL 로드였습니다. RANCY C472UL 이름에 란이 있으니까 부드럽지 싶고 C 니까 베이트 캐스팅 모델일 거고.. 47은 길이 2는 투피스 UL의 로드의 파워 정도로 생각되었습니다. 중국에서 낚싯대 수입할 때 관여도 해보고 몇 가지 일을 함께 해보았는데 최저가 로드에 들어가는 싸구려 봉투가 아닌 고급 소재의 케이스였습니다. 로드 사시는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