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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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카드 따위에 왜 돈을 쓰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까짓 종이쪼가리에 몇 만원 씩 퍼지르는 거 왠지 돈 아깝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결국은 그림만 다를 뿐인 종이인데 고작 그런 종이쪼가리 카드 한 장 따위에 몇 만원 들어간다던가 현질한다고 생각하니 나한텐 그런 거 도저히 무리 는 부메랑

스팀 트레이딩 카드
트레이딩 카드 게임이 아니다. 트레이딩 카드다. 특정 게임을 할때마다 그 게임의 카드를 얻을수 있는데, 정해진 종류의 카드를 모두 모으면 카드를 소모해 뱃지를 만들수 있다. 뱃지와 함께 경험치와 보상(프로필 배경화면, 쿠폰, 이모티콘 등)을 얻을수 있는데, 일정량의 경험치를 모으면 레벨업을 하게 되며 10단위로 레벨업을 할때마다 자신의 스팀 프로필에 새로운 기능이 생긴다. 게임을 할때마다 카드를 얻을수 있다곤 해도 자신이 얻을수 있는 카드에는 한계가 있다. 현재 지원되는 게임은 총 여섯가지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 글로벌 오펜시브 -돈트 스타브 -팀 포트리스 2 -하프라이프 2 -포탈 2 -도타 2 이며, 간단한 예를 들자면 돈트 스타브에서 하나의 뱃지를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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