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리노총선거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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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미나미, 삿시는 '괴물', '아이돌의 영역을 벗어나있는 실력자'
전 AKB48의 타카하시 미나미(25)가 19일, 자신의 블로그를 갱신하며 '제 8 회 AKB48 선발 총선거'에서 사상 처음으로 연패를 달성한 HKT48의 사시하라 리노을 축복했다. 타카하시는 사시하라에 대해 "이제 괴물이구나www. 표수 24만표를 넘어 높아도 너무 높은 벽'이라고 코멘트. "미디어 노출은 이제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듯이 정말 굉장하군요! TV만 틀면 삿시가 당연하게 나와서 이젠 아이돌이라는 영역에서 확실히 나오고 있는 실세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물론 스캔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응원을 계속해주는 분들이 있는 것은 분명 매료시키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며, "요구에 응해주는 좋은 의미로 배신을 안배하는 삿시는 최강라고 생각합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