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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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생일이냐?!
[14th. Sep. 2013. Saturday] .by Galaxy S4 생일이라고 아침부터 부랴부랴 친정으로 고고- 아/점으로 고기구워서 먹은 후 강원랜드로 출발'ㅁ')/ 예전에 대학원 동기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점심에 고기먹으려고 오전 10시반쯤 가족들과 나간다고 하니, 니가 강호동이냐고 -_- 아침부터 고기질...ㅎㅎㅎ 아무튼, 9월8일에 계약했던 차가 새로 나와서 장거리도 뛰어줄겸 (사실 장거리를 뛰고 싶다고 난리친 남편때문에!) 팔자에도 없는 강원랜드는 왜이리 많이 가는지 -_- 새 차 타고 좋은 우리 상전님 SUV 차량이라 이제 아기 태우기 너무 수월... 허리 안굽혀도 돼서 너무 좋은 이 사실 T_T 블라인드 달아야 하는데 집에다 두고 갖고온다 하고는 까먹은 애미 미안 딸- 친

미국 라스베가스로의 여행 (2)-인상 깊었던 벨라지오 호텔
두번째 날에는 저희의 숙소인 Vdara 호텔과 연결된 벨라지오 호텔의 내부를 구경하고, 분수쇼를 보았으며, 카지노를 즐겼습니다. 식사는 코스모폴리탄과 ARIA 호텔의 The Buffet에서 해결하였고, 일용할 양식을 구하기 위해 Wal-Mart에 쇼핑을 나갔었네요. 앞의 글과 마찬가지로 사진에 의한 로딩을 막기 위해 숨김글 처리 합니다. 둘째 날은 달리 시계를 맞춰놓지 않고 잠이 들었더니 눈떠보니 벌써 점심 밥 먹을 시간이었습니다. 일행들이 모두 기상하는 동안 같은 방을 사용하는 동생과 호텔 근처를 어슬렁거리기로 했습니다. 앞서 설명한대로 저희가 숙박하고 있는
![[2013/05/18] 태백 하이원 분수쇼](https://img.zoomtrend.com/2013/07/31/a0105618_51f7aa929f8f1.jpg)
[2013/05/18] 태백 하이원 분수쇼
지난번의 운암정에 이어 태백 하이원에서 이어진 분수쇼 사진만을 추려보았습니다. 루미나래같은 곳에서 레이저가 휘황 찬란하게 비추었습니다~ 간만에 줌 패닝도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옆 건물벽에도 이렇게 멋진 영상이 펼쳐집니다~ 산란되는 분수가 스크린이 되어 나무가 자라납니다~ 동서남북으로 테마가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이전의 프로젝션 대신 그 옆에는 분수에 레이저를 쏘았습니다~ 다양한 분수와 조명, 레이저 등이 모두 조합이 되어 종합예술이 되는군요~ 이런 분수 조명도... 이렇게 사람이 나와 말을 하니 아이들은 정말 신기하게 느낄 것 같습니다~ 빨강과 파랑이 섞여~ 그 다음 주제를 기다리며~ 그 다음 불의 테마에서는... 빨강이 주를 이룹니다~ 물의 요정입니다~ 처음에는 없었던 곳까지

Jardi Botanic de barcelona
주말이라 무료였고 사람도 신기할 만큼 없었다. 마치 고요하고 넓은 정원이 다 내 것인냥 걷다가 쉬다가, 식물 구경도 하면서 산책했다.몬주익 언덕위에 위치한 이 정원은 햇볕은 정말 뜨겁지만 사방으로 탁트인 경치에 따가운 볕도 잊을만큼 시원해진다. 푸니쿨라를 타고 몬주익 언덕에 내려 조금 걸어야 한다. 지도 보면서 큰길 따라가면 되니 어려운 길은 아니다.가는 길에 몇개의 작은 정원들에서 쉬어갈수도 있다. (바르셀로나가 매력적인 도시라면 그건 언제나 쉬어갈 수 있는 정원과 공원들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바로 옆에는 올림픽 스타디움이 있고, 15분정도 걸으면 까딸루냐 미술관을 지나 에스파냐 광장에 닿을 수 있다.저녁쯤 맞춰 가면 맥주마시면서 시원한 분수쇼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