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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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바이올린, 첼로, 타악기, 피아노를 위한 너영나영 편곡 악보입니다.
타악기로는 큰 북이 사용되었습니다. 연주 난도가 낮으나, 피아노 연주자가 (원래는 장구 등이 연주하였어야 하는) 장단을 왼손으로 가볍게 요령껏 연주해야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쿵쾅쿵쾅 치면 안 돼요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낮에 낮에나 밤에 밤에나 상사랑이로구나' 라는 가사의 민요, 너영나영을 들여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악보공방처럼 이 곡이 제주 지역의 민요라는 사실은 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민요에 어렵기로 유명한 제주 방언이 전혀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겠죠? (내 생각) 오늘은 이 경쾌한 느낌의 민요 너영나영을 해금과 바이올린, 첼로, 타악기와 피아노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해금 바이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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