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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posts![[PSP]AMNESIA & AMNESIA LATER(암네시아)](https://img.zoomtrend.com/2012/06/03/f0085825_4fcaef20a79a0.jpg)
[PSP]AMNESIA & AMNESIA LATER(암네시아)
AMNESIA 이미 팬디까지 나와있는 암네시아 신만 달랑 엔딩보고 안잡고 있음... 어떤 가상의 세계, 가상의 나라, 가상의 지역에서의 이야기. 그것은 8월 1일의 일. 아침에, 눈을 뜬 주인공은 돌연 8월 1일 이전의 기억을『모두』잃어버렸다……. 자신이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도, 주변의 인간관계도 모두 백지상태. 그런 그녀의 눈 앞에 나타난것은, 스스로를『정령』이라 칭하는 오리온이라는 소년이었다. 오리온의 인도에 의해, 기억을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주인공. 우선 자신의 일상생활부터 차차 알아가려던 그때, 그녀의 것으로 추정되는 휴대폰이 울린다. ─액정화면에 뜨는 것은, 역시『모르는』이름 이었다 ─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주인공의『연인』인 것 같은『그』와의 만
![[PSP]十三支演義 ~偃月三国伝~(십삼지연의~언월삼국전~)](https://img.zoomtrend.com/2012/06/03/f0085825_4fc9a64524453.jpg)
[PSP]十三支演義 ~偃月三国伝~(십삼지연의~언월삼국전~)
十三支演義 ~偃月三国伝~ 아직 시작은 안해본 게임 삼국지 요소가 맘에 걸리지만.. ..여하튼 동양풍 좋다 때는 후한말. 위, 오, 촉의 맹아마저 없는 군웅할거의 시대. 4백년의 역사를 거듭한 한제국은 황제를 돌이켜보지 않는 간신의 전횡에 의해 이미 수명을 다해갔다. 민중은 황제들의 사치스런 생활을 유지시키기 위해 무거운 세금에 괴로워하며 굶주림에 허덕이다, 땅을 버리고 유랑민이 된다. 그 무렵, 각지에서 황색 두건을 쓴 「황건적」이라 불리는 집단이 반란을 시작 그것은, 점차 큰 파동이 되어 한제국을 위협했다. 후에「황건의 난」이라 일컬어진다. 그것은 중국대륙의 패권을 다투는 삼국시대의 개막이었다. 유주(幽州)의 산 깊고, 사람들이 멀리하는 험한 산간에 사람
![[PC]Starry☆Sky(스타스카) ~After Autumn~](https://img.zoomtrend.com/2012/05/31/f0085825_4fc62a44860a9.jpg)
[PC]Starry☆Sky(스타스카) ~After Autumn~
Starry☆Sky ~After Autumn~ 원래 가을편 올리기 전에 여름편을 올렸어야 했는데.. 플레이 데이터를 전부 지워버려서 아직 아무도 공략 안했을때의 시작화면. 지금 이쿠쌤이랑 나오쌤 공략 완료 이번 Sub캐릭터들 츠키코와 같은 반 친구들 이 친구들과의 엔딩은 마지막 직전(?)의 선택지에서 갈라지니까 그때 세이브 해두면 편하다 After story까지 엔딩 보고 나면 Extra story란이 열리면서 결혼 후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짧게 나온다. 선택지가 나오는데.. 어떤 것을 선택하던 결과는 달라지지 않음. 한번 올클했었는데 데이터 날리는 바람에 다시 했던 이 시리즈.. 본편도 그렇고 애프터 시리즈도 그렇고 이상하게 가을부터 공략 난이도가 올라가는 듯한
![[PSP]Brothers Conflict - Passion Pink](https://img.zoomtrend.com/2012/05/30/f0085825_4fc4968733a5f.jpg)
[PSP]Brothers Conflict - Passion Pink
BROTHERS CONFLICT -Passion Pink- 캐릭터만 보고 덜컥 시작해버린 게임 내용은 별거 없는데.. 눈이랑 귀가 호강함 아버지의 재혼에 의해, 많은 형제가 생긴 주인공은『아사히나』라는 성으로 바뀌어, 형제들과 함께 맨션에서 살게 된다. 그런데, 남자뿐인 집에 뛰어든 주인공의 존재는, 그때까지 평온하던 아사히나가에 풍파를 일으킨다. 이윽고 주인공을 마음에 품은 형제들은, 서로를 라이벌처럼 여기는데……. 한지붕 아래에서 일어나는, 금단의 형제간 러브스토리! 과연, 그 결말은……? 이번 Passion Pink 공략 캐릭터들 아사히나家의 장남. 대학생정도 되겠거니 했더니만 30대. 직업은 의사 다정다감한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공략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