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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분기 완결 애니 리뷰 4 - 메다카 박스
1. 스토리 자세히는 기억 안나지만 이것도 원작이랑 거의 비슷하게 흐른 거 같은데, 게다가 핵심은 건드리지도 않았고. 메다카 박스는 그 13반하고 싸우기 시작하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고 바도 과언이 아닌데 그 바로 직전에 끊는다는건 언제고 2기를 낼 생각이 가득 하단 거고. 그렇게 따지면 이건 프롤로그 같은 거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봐도 좋아... 란 게 아니잖아 이것들아!!!! 잔뜩 기대만 하게 만들어 놓고 이렇게 끝내는게 어딨냐아아아아아아아아! 그래서 13반은 언제 나오는 건데? 책 사서 읽으란거냐? 그게 싫어서 애니 보는 사람도 있을 거 아냐! 하려면 처음부터 2쿨로 만들어서 적어도 이야기 하나는 끝내라고. 2. 음악 패스. 좋고 나쁘고 이전에 기억에 안남았다. 3. 연출 나쁘진 않았나?
4만원 사기 당하다!!!
아....내가 정말 어리숙한 인간이구나....하는 허탈함과 자신의 바보스러움에 한탄하고...... 내가 이렇게 멍청한 인간이었나??? 자책하고..... 4만원 사기사건의 전말은 말하기도 창피하지만 그래도 적어보렵니다. 카페에서 정신없이 일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오시더니 앞 건물에서 가게 하는 사람인데 도로변에 주차했다가 견인당하는 바람에 차를 찾으러 가야한다며 4만원만 빌려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뭐 앞쪽 가게와는 왕래가 없었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막 친한척을 하길래 아는 사이인줄 알고 4만원을 빌려줬드랬죠. 그 사람이 가고 나서 왠지 느낌이 이상해서 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물어보니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둘다 멘붕에 빠져서 한동안 허우적 거렸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