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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환전 환율 파운드 통화 사용하는 나라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19일

북아일랜드 환전 환율 파운드 통화 사용하는 나라 새로운 국가로의 여행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저번에 더블린 갔다오면서 마침 북쪽으로 조금만 더 달리면 노던아일랜드가 나온다는 사실에 기뻤다. 그럼 타이타닉 뮤지엄이 있는 벨파스트를 갈 수 있는거야? 이러면서 말이다. 조금 알아보니까 버스 한 번 타면 2시간도 안걸려 도착이라고 하니 뭐 이런 좋은 기회가! 고로 당일치기로 다녀오게 되었던! 참고로 이곳에 가게 되면 화폐 단위가 달라진다. 더블린에서는 유로 썼는데 여기선 파운드 써야함. 고로 북아일랜드 환전이 필수였다. 사실 사전에 환율도 알아보고 그랬어야 했는데 여기 도착하고 알았음... 택시 타고 시청으로 가려는데 돈이.......

콜마르 여행 날씨는 구렸지만 츄러스로 기분풀기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18일

콜마르 여행 날씨는 구렸지만 츄러스로 기분풀기 사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도착해서 어느정도는 각오하고 있었다. 우울한 그레이빛깔의 하늘은 영락없는 유럽의 겨울시즌을 말해주지만 그래도 가끔은 파란 모습을 보여줄때가 있다. 그 모습을 기대한 내가 바보지. 뭘 기대한걸까 나란 인간. 여튼 당일치기로 다녀왔었던 나의 콜마르 여행. 결론적으로는 그냥 갔다 온것에 만족을 한다. 사진 아웃풋은 너무나도 우울하고 흐린 모습이 다분하지만 그래도 갔다왔다는 경험과 기록이 중요한거니까. 뭐 다른건 제껴두도록 하자. 역시 우울할때는 달달한거를 먹어야함. 아... 이게 내가 원했던 콜마르 날씨가 아니였는데 어떻게 보면 이 도시를 대표하.......

프랑크푸르트 근교여행 만하임 겨울 주말장모습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18일

프랑크푸르트 근교여행 만하임 겨울 주말장모습 꼭 유명한 어떤 명소가 있거나 사람들이 다 가니까 가는 그런 관광지는 별로 안좋아한다. 이미 잘 알려져있고 인파로 북적북적한 곳은 꺼리게 되는. 그냥 사람 많은곳 가면 힘든 것 같다. 그래서 늘 작은 마을, 타운. 이름이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그런 곳 찾아가는걸 즐긴다. 정말 현지 느낌 가득한, 그런 현지인들만 살고 여행객들은 별로 많이 없는 그런 시티들. 폴란드도 그렇고 요즘 그렇게 많이 다녔다. 독일에서는 작년 12월에 프랑크푸르트 근교여행으로 Mannheim 이라는 곳을 다녀왔었다. 당일치기로... 거주 인구 32만명에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서 두 번째로 큰 슈타트이지만 관광으로 잘.......

프라하 날씨 9월 옷차림 비엔나 빈 슬로베니아도

Der Sinn des Lebens|2018년 8월 17일

프라하 날씨 9월 옷차림 비엔나 빈 슬로베니아도 매년 갔던 체코였는데 올해는 갈 일이 없을 것 같다. 폴란드에서 일정 다 보내고 따로 여기는 갈 일이 없을 것 같은. 크라쿠프에서 오스트라바까지 버스 타고 가면 가깝긴 한데 갈 이유도 없고. 여튼 다음을 기약해야겠다. 그때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 벌써부터 카를교의 야경이 그립다. 그때 마지막으로 갔을때가 혼자 오지말고 나중에 누군가와 같이 가는 나만의 약속을 했을때였는데 그거 지키려면 누구든 데려가야할듯. 여튼 프라하 날씨 9월 빈 슬로베니아까지 대략적인 온도를 알아볼까 한다. 공신력 있는 웹사이트에서 늘 보는 곳이라 기온이라던지 이런거 믿어도 된다. 왠만하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