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치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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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 한화 '먹튀' 스미스, ML서 155km 광속구 부활?
한화 이글스 팬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자다가 벌떡 일어날 그 이름, 버치 스미스 기억나는지? 100만 달러 다 챙겨가놓고 고작 2.2이닝 던지고 런하더니, SNS로 한국 비하까지 했던 그 '역대급 빌런' 말이다. 그런데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불펜의 구세주로 부활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는 거. 오늘은 한화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드는 스미스의 화려한(?) 근황과 여전히 용서 안 되는 그의 인성 논란에 대해서 알아본다. 한국에선 '유리몸', 미국에선 '철강왕'? 솔직히 말해서 한국에 있을 때 허구한 날 아프다고 누워만 있었던거 인정? 개막전에서 딱 2.2이닝 던지고 스스로 마운드 내려갈 때 그 황당함은 아직도 잊혀.......

한화 그 투수 "한국 쓰레기라더니" 스미스, 도미니카 야구 너무 재밌다!
한화 그 투수 "한국 쓰레기라더니" 스미스, 도미니카 야구 너무 재밌다! "한국에선 SNS로 팬들과 싸우며 쓰레기 나라라고 막말을 퍼붓더니, 도미니카에 가서는 야구가 즐겁다고 합니다." 한화 이글스 팬 여러분, 2023시즌 개막전의 악몽을 기억하시나요? 계약금 포함 총액 100만 달러(약 13억 원)를 받고 1선발로 영입됐지만, 개막전에서 고작 2.2이닝을 던지고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했던 버치 스미스. 결국 한화는 그를 칼같이 방출했는데요. 당시 그는 SNS로 항의하는 팬들에게 "쓰레기 나라에서 잘 지내라 (Good luck in your trash country)"는 망언을 남겨 공분을 샀었죠. 그런 그가 최근 도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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