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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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4

내가 지나온 흔적|2019년 12월 11일

이걸 극장관람한 이유는 전작인 다이버전트를 재밌게 봤던 게 컸습니다. 인서전트 / Insurgent 액션씬이 전작에 비해 배로 불어난 것은 좋습니다. 그렇지만, 액션을 보는데 지루한 느낌이 들어요! 게다가 러닝타임은 쓸데없이 길고요. 또한 트리스 캐릭터가 맘에 안 들어졌습니다. 완전 똥고집에 억지를 부려대는~ 중간에 있는 트리스가 자신의 비밀을 말하는 장면은 정말 짜증났네요. 네이버에 전문가 평점이 5점대인 이유가 있었죠. 보시면 에브니게이션 다이버전트 다 뭔 말이야 이러실듯...ㅋ 다이버전트를 안 보고는 이해 안 될 부분이 너무 많은 영화여서, 스토리 이해가 안 돼 짜증이 날 겁니다~ 그래서 시간 때우기 용으로도 적합하지 못하죠. 후반부로 갈수록 졸리진 않지만 러닝타임을 좀 줄였어야 해요. 액션에 집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프레미오 벨라 스위트 객실 숙박후기 2편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프레미오 벨라 스위트 객실 숙박후기 2편

The Venetian Macao Resort Hotel 예리의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 프레미오 벨라 스위트 숙박후기 안녕하세요? 예리의 여행이야기의 예리입니다. 저는 지난 여름휴가 때 마카오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베네시안 마카오는 여행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고, 유명한 5성급 마카오호텔이었어요.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과 파리지앵 호텔에서 쇼핑, 음식, 공연 등등 정말 알차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의 체크인 시간은 15시이고, 체크아웃 시간은 11시 입니다. 체크인할 때 요청하면 무료로 오후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이 가능하지만, 객실의 상황 및 호텔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탈 때 호텔 카드키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4일

첫 트레일러가 나왔을 때에는 흥미가 없었는데 섬네일이 그루트라서 기대를 더 하면서 보게 됐다. 1편에서 소생을 알려 준 그루트가 이제는 저렇게 형체를 갖춘 묘목이 됐다. 아이구 귀여워라. 하지만 역시 그루트가 하는 말은 "아이 앰 그루트"뿐; 그래도 귀엽다. 트레일러에 영국 록 밴드 스위트(Sweet)의 'Fox on the Run'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는데 화면의 액션 장면이랑 잘 어울린다. 이번에도 사운드트랙이 한몫하겠는데? 그런데 스타로드는 테이프를 한 개만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새롭게 사운드트랙을 꾸릴려나? 내년 5월에 미국 개봉. 이번 포스터는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마지막 작품 내는 노장 록 밴드의 앨범 커버처럼 우중충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