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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이게 뭔지 아냐? 커넥션 결말, 해석 14회 자백 엔딩 (sbs 금토 드라마)

마! 이게 뭔지 아냐? 커넥션 결말, 해석 14회 자백 엔딩 (sbs 금토 드라마)

이게 뭔지 아냐? 커넥션 결말, 해석 14회 자백 엔딩 (sbs 금토 드라마) 자,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사건을 너무 펼쳐놔서 수습이 될까 싶었는데, 지난주에 어느 정도 수습하고, 이번에 마무리를 하긴 했는데.. 자백 엔딩이 두 번이나 나와서 아쉽지만, 이 정도면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아무튼, 오늘은 전반적으로 좋았던 sbs금토드라마, 커넥션 14회 결말과 해석입니다. 커넥션 결말 자, 커넥션 결말은 아쉬운 지점이 군데군데 있지만, 전반적으로 펼쳐놓은 이야기를 잘 수습하면서 마무리되었습니다. 초중반까지 범인의 윤곽조차 나오지 않아서 막판에 부실하게 정리되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이 정도면 만족합니다. 박준서를 죽.......

드라마 커넥션 14회=마지막회::아쉬운 입 전개 결말, 이현 작가님

드라마 커넥션 14회=마지막회::아쉬운 입 전개 결말, 이현 작가님

정상의(박근록)가 자신의 정체를 나불댄 12회부터 살짝 불안하긴 했는데, 14회=마지막회는 불안이 현실화됐다. 장재경(지성)이 조사를 해서 어떤 증거를 확보 → 박태진(권율)과 원창호 회장(문성근)이 저지른 짓을 밝혔다기보다는 박태진(권율)과 원창호 회장(문성근)이 자신들이 저지른 일들을 나불대며 사건의 전말을 밝혔기 때문. "입 전개"라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마지막회였다. 이 밖에 '드라마 커넥션 14회=마지막회' 잡담해 보면... - '입 전개'가 아쉽긴 했지만, 개연성은 일정 수준은 유지가 된 것 같아서, 마지막회를 대놓고 비난하기는 힘들다. - 정상의(박근록)는 '장재경(지성)의 총.......

커넥션 15회 - 마침내 공진욱을 잡은 장재경, 하지만...

커넥션 15회 - 마침내 공진욱을 잡은 장재경, 하지만...

한편 장재경이 자리 비운 틈을 타 그에게 열등감을 품고있던 강력팀 경감이자 박태진의 하수인인 유경환은 장재경의 사물함을 열어 그의 옷에 묻은 머리카락을 채취하는데 장재경이 마약했다는 증거를 잡으려는 계획. 노규민을 만난 후, 허주송과 오윤진과 따로 돌아가지않고 바로 만평항으로 들린 장재경은 여전히 후배 김창수가 의심스러운 상황에서 오수현으로부터 김창수의 차량 내부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이 어느정도 복원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오수현이 보낸 블랙박스 영상을 휴대폰으로 확인했습니다. 결국 고기성을 차와 함께 물에 쳐박아넣기 전에 미리 창문을 열고 탈출한 정황이 드러남으로서 고기성 살인혐의로 김창수는 체포됩니.......

커넥션 15회 - 드디어 만난 노규민과 그날의 진실

커넥션 15회 - 드디어 만난 노규민과 그날의 진실

정윤호 시신 회수한 장재경은 다음날 오윤진, 허주송과 약속을 잡아 11년전부터 박준서가 마련한 보험금을 수령중인 60대 노파의 집을 찾아갔습니다. 마침 오토바이 타고 돌아온 집 주인 윤성미와, 노규민. 노규민은 채경태와 박준서의 친구로 장재경, 오윤진, 허주송과는 이번이 초면이지만 박준서를 통해 이름은 알았습니다. 그가 박준서 사망일에 그를 공사장에 태워준 택시기사였죠. 그리고 노규민의 입으로 밝혀지는 그날의 사건의 진실. 19년전 채경태의 집에서 채경태와 노규민은 라면을 끓여먹으려했고 노규민이 잠시 화장실에 들어간 사이에, 채경태가 정상의의 돈을 뺏은 것에 대한 앙심으로 원종수 일당=이너서클이 집에 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