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약

포스트: 10
Tags

Posts

10 posts
경상남도-항공우주제조업, 원·하청 격차 해소 위한 협약 체결

경상남도-항공우주제조업, 원·하청 격차 해소 위한 협약 체결

- 지역 주도형 상생협력 모델로 대기업·협력사와 지방·중앙정부 협력 - 인재 유치 및 근로 여건 격차 해소 위해 노력 7월 10일(수), 경남도청에서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대표이사, 윤종호 한국항공우주산업(주) 부사장 및 협력사 대표이사들이 모여 '대기업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경상남도-항공우주제조업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기존 협약과 달리 이번 협약은 지역 주도형 상생 모델로서, 혼자 힘으로 풀기 어려운 지역 인재 유치, 정주 여건 개선 등의 과제들을 대기업과 협력사, 지방정부 및 중앙정부가 역량과 힘을 합쳐 함께 해.......

석유화학업도 원·하청 상생 확산!

석유화학업도 원·하청 상생 확산!

롯데케미칼, 석유화학산업 상생 협약 체결 조선업과 자동차산업에 이어 석유화학업에서도 '대기업과 협력사 간 격차 완화와 약자 보호'를 위한 세 번째 상생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6월 3일(월),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훈기 롯데 화학군 총괄 대표이사를 비롯한 화학군 계열사 대표이사와 협력사 대표이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업황 부진, 불안한 국제 정세 등 불확실한 여건 속 석유화학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이번 협약에서는 원·하청 간 ‘안전 격차’ 완화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에 롯데케미칼은 산.......

정부·지자체, 자동차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자 처우 개선 위해 100억 투입

정부·지자체, 자동차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자 처우 개선 위해 100억 투입

고용노동부,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산업 상생 확산 지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경기,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전북, 인천, 대구, 광주, 강원의 10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 자동차 중소 협력업체 및 근로자를 지원하고자 자동차 산업 이중구조 및 노동약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자동차 산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에 총 100억 원(국비 79억 원, 지방비 21억 원)을 투입했습니다. 상생과 연대,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25일에 자동차 업계가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이어 지역 전반에 상생 노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별 자동차업계의 정책 수요를 바탕으로 이중구조 개선을 위한 정부 지원.......

"원·하청 상생이 경남 일자리 창출로" 항공우주제조업 상생협약 현장 방문

"원·하청 상생이 경남 일자리 창출로" 항공우주제조업 상생협약 현장 방문

이성희 차관, 경남-항공우주제조업 원·하청 상생 위한 간담회 현장 방문 5월 29일(수),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협력사, 경상남도 관계자들과 함께 경남 사천 소재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남지역 항공우주제조업 분야에서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원·하청이 자율적으로 모색한 격차 개선 해법을 전문가가 모니터링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지역·업종 차원의 상생협력 모델을 추진 중입니다. 또한, 조선업, 자동차, 석유화학 등에 이어 항공우주제조업에서도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해당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