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마크로스스마트폰DE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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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마크로스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9월은 이거 가챠로 돈 다 나가겠구나~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물건너의 모바일게임 '우타 마크로스 스마트폰De컬쳐'에 대하여. 제목대로 마크로스를 소재로 하는 리듬액션장르이며, UI나 모델링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애초에 노래가 특기인 원작 캐릭터와 유명곡들을 그대로 때려박을 수(?) 있기 때문에 페그오처럼 아주 폭발적인 파급력은 없더라도 나름 순위귄에서 준수하게 서버비는 충분히 뽑아가며 어느덧 오픈 1주년을 맞이했는데요. 그리하여 게임 1주년, 그리고 마크로스 프론티어 10주년을 맞이하여 셰릴 놈과 란카 리의 신곡들이 새롭게 발표되고 그 첫번째로 듀엣곡 'Good job!'이 8월 31일에 우타마크로스에서 먼저 선행공개되었습니다. 기존곡의 재탕이 아니라

마크로스7이 음악게임에 나오면 어색한 점
7 자체는 결코 나쁘지 않지만, 다른 작품들이랑 엮이면 약간 그시기(?)한게 있습니다. 약간 뒷북성 이야기, 물건너 모바일게임 '우타 마크로스 스마트폰De컬쳐'에서 1.01 업데이트로 넷키 바사라와 밀레느 프레아 지너스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룹 '파이어 봄버'의 멤버로 마크로스7의 주인공들이며, 지금까지 마크로스7은 'Try again' 한곡이 다였지만 이번에 '돌격! 러브하트'와 'POWER TO THE DREAM' 등등 신곡들도 추가되었지요. 인기가 높아서 쭉 출연요청이 있었고 또 모델링도 괜찮게 잘 뽑아서 저도 팬으로서 당연히 불만은 없습니다만…. 하지만 다른 작품과 관련될 때 약간 거식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파이어 봄버'는 바사라가 메인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으며 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