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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 없어도 어쩔 수 없어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이라 4월 30일 신랑 퇴근 후 홍천으로 떠났다. 이 여행은 잡혀있던 일정이 아니라 나의 KBS 동기오빠인 성동오빠의 와이프 희진언니와 통화하던 중 언니네 일정에 급 꼽사리를 끼게 된 것. 오빠 퇴근 하는 길 걸려 온 전화 통화에서 “우리 오늘 여행을 떠날거야.” 라고 말했는데 역시나 고민없이 OK해주는 신랑 아무리 먼 거리라도 가고 싶다면 가주고 쉬고 싶다면 쉬게 해주고 먹고 싶다면 사주는, 갑자기 만난 내 지인들과도 잘 어울려 함께 해주는 오빠에게 난 또 반하지. 희진언니도 만날 때 마다 권미진 시집 잘 갔다고 미진이 남편 좋다고 여기 저기에 남편 자랑을 대신 해주니 내 어깨가 으쓱하지모. 동네 엄마.......

이정재, 잘나갈수록 부모님과 멀어져 “내가 뭘 하는 건지”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뭉클 고백
이정재, 잘나갈수록 부모님과 멀어져… “내가 뭘 하는 건지” 뭉클 고백 ---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있지만, 그 마음은 늘 한켠이 허전했나 봐요. 배우 이정재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속 깊은 가족 이야기를 꺼내며 뭉클한 진심을 전했어요. --- “일이 많을수록 부모님과는 멀어져요…” 이날 방송에서 이정재는 염정아, 임지연 등과 함께 강원도 황태 덕장에서 노동 후 저녁을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푸짐한 감자탕과 양념 황태구이를 앞에 두고 웃음꽃이 핀 자리, 이정재는 조심스레 속마음을 꺼냈답니다. > “일이 많을수록 부모님과 점점 멀어져요. 부모님은 TV로만 저를 보시니까 문득 ‘내가 지금 뭘.......

컴백 로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2월 10일 월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왓!!! 추워!!!!! 새벽에 운동을 하러 나가는데, 엄청 춥더라구요. 겨울이 가나 했더니만 늦추위가 찾아왔습니다. 그래도 운동이닷!!!!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운동하고 집에 가서 여유있게 준비를 하고 생방을 갈 수 있는 것도 로이 덕분입니다. 로이가 할아버지집에 있어서요. 그런데 이젠 저희도 슬슬 보고 싶습니다. 로이는 우리가 안 보고 싶나 모르겠네요. 할아버지가 아무리 원하는 거 다 사준다고 해도 저처럼 못 놀아줄 거고, 가족에게 느껴지는 행복이 있을텐데 말이죠. 일단 생방 화.......

가정의달책추천|가족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에세이추천
가정의달책추천 가족의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에세이추천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날 추천책 가족이란 사랑이란 ✨ 매년 5월이 되면 설레는 마음이 듭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잊기 쉬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떠올리게 되는데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부부의 날까지 달력 곳곳에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들어 있는 가정의달을 맞이하게 된 오늘. 가족에 대한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책들과 함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5월 가정의달, 에세이추천 시작합니다 :) 할머니의 사랑을 생각하다 우리의 여름에게, 최지은 최지은 시인의 에세이추천 는 계절적으로도 지금 읽기 좋은 책이기도 하고요. 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