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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뷔페 파빌리온 디너 런치 추가 할인팁 63빌딩 뷔페
63뷔페 파빌리온 디너 런치 추가 할인 팁 63빌딩 뷔페 엄마랑 외출이 잦은 요즘! 오랜만에 63파빌리온 뷔페 다녀왔어요! 주로 런치를 이용했는데 이번엔 63뷔페 디너를 이용하면서 음식의 차이를 유심히 보았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63빌딩 뷔페 디너에는 대게와 육사시미가 있고 런치에는 대게 대신에 가리비찜과 육회만 있다는 것! 불도장도 있다는데 고건 못 찾았네요! 그래도 이왕이면 63파빌리온 런치보다는 디너가 훨씬 더 퀄리티 있고 좋았구요 추가 할인받고 예약하는 팁도 공유해 볼게요! 1. 63빌딩 뷔페 할인 예약 팁 차를 가져가야 하지만 주차 불편해서 대중교통으로 63빌딩으로 고고씽! 파빌리온 뷔페 이용하면 3시간까지는.......

63뷔페 파빌리온 할인 예약 후기 63빌딩 연말모임장소
63뷔페 파빌리온 할인 예약 후기 63빌딜 연말모임장소 2022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2023년을 앞두면서 회사 회식도 많을 테고 연말모임도 많아지고 있는데요 63뷔페 파빌리온이 요즘 연말모임장소로 많이들 예약하고 있고 런치 이용하고 왔는데 벌써 만석이라 정말 연말이 왔구나 싶더라구요 연말모임장소로 서울 뷔페가 음식 먹기도 깔끔하고 63빌딩 파빌리온은 룸이 있어서 여럿이 모이기도 좋은데요 63뷔페 파빌리온 할인 예약할 수 있어요. 지금부터 메뉴 후기와 함께 할인 예약 방법 공유해 볼게요. 1. 63빌딩 파빌리온 무료주차 3시간 여럿이 모일 때는 주차 문제가 있잖아요?! 63뷔페 파빌리온에서 식사하면 무료주차 3시간을 지원하고.......

63뷔페 파빌리온 할인과 메뉴 시식 후기, 63빌딩 주차
63뷔페 파빌리온 할인과 메뉴 시식 후기, 63빌딩 주차 가족들과 뷔페 식사하기 좋은 63뷔페는 가격 대비 음식 퀄리티도 좋고 세 번이나 다녀와서 이제 거의 전 메뉴를 다 먹어본 것 같아요. 오픈 초에 한번 다녀온 이후로 최근엔 두 번이나 다녀왔는데 63 파빌리온 뷔페는 한식, 중식, 일식, 퓨전 요리와 그릴 스테이션, 누들, 해산물 등 다채로운 뷔페 메뉴 구성이에요 메인메뉴는 그대로 유지되면서 계절에 따라서 조금씩 바뀌는 메뉴들도 있었어요. 과일은 제철 과일로 준비되고 디저트 섹션도 조금 바뀌었더라구요. 그럼 63뷔페 파빌리온 할인 팁과 63빌딩 주차 및 메뉴 후기를 시작해 볼게요. 1. 63뷔페 파빌리온 할인 팁 63빌딩 파빌리온 뷔.......
가는 날이 장날! 코믹콘(Comic Con)과 프라이트페스트(PrideFest)가 같이 열린 다운타운 덴버 밤풍경
미국 콜로라도의 주도가 어딘지 모르시는 분이라도, 아마 미국의 전설적인 컨트리뮤직 싱어송라이터(singer-songwriter)인 존 덴버(John Denver)라는 가수는 들어보셨을 것이다.본명이 Henry John Deutschendorf Jr.로 독일식 '도이첸도르프'라는 이름 대신에 자신이 좋아한 이 도시의 이름을 따서 John Denver라는 예명으로 솔로활동을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콜로라도 덴버'하면 존 덴버의 노래처럼 서정적이고 목가적인 전원의 풍경이 녹아든 도시일 것이라는 상상이 떠올랐다. 그러나...숙소인 다운타운 덴버(Downtown Denver)의 하얏트 호텔에서, 45도로 만들어진 길을 따라서 북동쪽으로 객실 창문 밖으로 내다 본 모습이다. 크라운플라자(Crowne Plaza) 호텔을 지나 많은 식당들이 모여있는 것 같아서, 저녁 먹을 곳을 찾아서 걸어가보기로 했다.여러 광고판들 위로 파빌리온(Pavilions)이라고 되어있는 곳이 다운타운의 가장 중심가 같았다. "숙소 위치는 잘 잡았군~"파빌리온 입구를 지나서 만난 '16th St Mall'은 여기 LA 산타모니카의 '3rd St Promenade'처럼 차량통행이 금지된 보행자도로 좌우로 많은 상점들이 있었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그런데, 오른쪽에 걸어가는 사람이 등에 메고있는 것은?캡틴아메리카의 방패였는데 여러 개의 총알구멍과 함께, 같은 편인 울버린과 언제 싸웠는지 3줄로 울버린의 아다만티움 발톱(?) 자국까지 가운데 선명하다.^^자전거 인력거꾼들의 복장도 망사와 반짝이 쫄티는 기본에 활과 화살을 멘 큐피드 복장도 있었고, 이외에도 캐릭터 복장을 한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 확인을 해보니까 전날 금요일부터 다음날 일요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만화박람회인 덴버 코믹콘(Denver Comic Con) 행사가 인근의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것이었다.고개를 돌리니 노출이 좀 심하신 두 커플의 뒤로 사진 왼쪽에는 또 '무지개색깔' 날개를 달고 걸어가시는 분도 보인다. 코믹콘과 함께 LGBT 축제인 덴버 프라이드페스트(Denver PrideFest)도 주말에 함께 열려서, 내일 일요일에는 여기 시내에서 프라이드 퍼래이드가 있다고 한다. 컨트리 음악의 서정시인인 존 덴버와는 참 어울리지 않는 행사가 2개나 동시에 열리는 날에 우리는 덴버에 도착한 것이었다.그래서 토요일 저녁에 사람들도 많고, 마땅히 먹을만한 곳도 없어서 방황을 하다가... 피곤하다는 지혜는 혼자 호텔방에 먼저 돌아가서 쉬라고 하고, 걸어오면서 본 레스토랑에서 피자를 투고해서 호텔방에서 먹기로 했다.하드락카페 입구에 늘어선 긴 줄 옆에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던 공룡 두 마리~^^ 저 공룡복장(?)이 1~2년 전에는 미국에서 엄청 유행을 했었는데, 이제는 좀 시들해진 것 같다.피자를 주문해놓고 픽업을 기다리면서 다시 16th St Mall 거리로 나와보니, 백마가 끄는 하얀 마차가 지나가고 있었다.여전히 시끌벅적한 하드락카페 입구와 그 주변을 어슬렁거리고 있는 공룡인데, 갑자기 나도 저 코스튬 한 번 입어보고 싶다는 생각이...^^여행 계획을 세우면서 여행책에서 봤던 덴버 파빌리온(Denver Pavilions)의 커다란 글자가, 록키산의 남청색 저녁 하늘 아래에서 무지개색으로 빛나고 있던, 우리 가족의 지난 여름 8박9일 여행의 마지막 밤이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