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산채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주산채 [薄酒山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주산채 [薄酒山菜]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주산채 [薄酒山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박주산채 [薄酒山菜] #박주산채# [薄酒山菜] [엷을 박/술 주/뫼 산/나물 채] 맛이 변변치 않은 술과 산나물. 자기가 내는 술과 안주의 겸칭. [예문] ▷ 짚 방석(方席) 내지 마라 짚 방석(方席) 내지 마라 낙엽(落葉)엔들 못 앉으랴 솔불 혀지 마라 어제 진 달 돋아 온다. 아희야 박주산채(薄酒山菜)ㄹ망정 없다 말고 내어라 ▷ 가슴 청산의 향기로 가득차고 대자연이 고이 숨겨둔 잃어버린 낙원에의 기쁨을 듬뿍 맛보게 된다. 산행을 마치고 거목 밤나무 밑에 둘러앉아 그 특이한 밤꽃 향기를 듬뿍 맡아가며 서로 나누는 박주산채의 그 맛,어찌 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