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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라 타쿠야, 'HERO'에 "부제는 필요 없습니다!"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가 18일, 도내에서 열린 영화 'HERO'의 첫날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2001년 TV 시리즈 시작부터 일절 타이틀을 변경하지 않고 계속해 온 동 시리즈에 대해 "흔들리지 않고 계속 해왔기 때문에 그래서 부제는 필요 없습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기무라는 "14년 전, 2001년 TV 시리즈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일체 타이틀을 변경하지 않습니다. 그만큼 이야기 속에 나오는 여러분이 전혀 흔들리지 않고 계속 해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역설하면서 타이틀에 담겨있는 생각에 대해 "어떤 사람이 HERO라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사람, 오늘 말하면 단상 모두와 객석에 앉아있는 분들도 그 하나라고 나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키무라 타쿠야 주연 'HERO', 연속 드라마 부활! 히로인 역의 키타가와 케이코 "새로운 바람을 기대해주세요."
2001년에 연속 드라마로 대히트 한 SMAP·키무라 타쿠야 주연의 후지TV 계 드라마 'HERO'가 7월부터 게츠쿠(매주 월요일 21:00~21:54)에 방송되는 것이 26일, 밝혀졌다. 도쿄지검 죠사이 지부를 무대로 키무라가 연기하는 검사 쿠리우 코헤이와 그곳에 소속된 멤버들의 군상극을 그린 동 시리즈. 2001년의 연속 드라마 이후 2006년 특별판 방송을 거쳐 2007년에는 극장판이 공개되어 동년의 방화 실사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탄생으로부터 13년, 키무라는 다시 코헤이를 연기함는 것에 대해 "오랜만입니다. 2014년 다시 죠사이 지부에 돌아왔습니다."라고 인사하며 시청자들을 향해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호소하고 있다. 한편, 본작의 히로인으로 코헤이 검사에게 좌지우지 되면서도

<로보-G>(ROBO-G) 모든 것이 로봇! 너 때문이야.
(로봇은 누구의 행복을 위해 필요한걸까. 로봇영화로 보기엔 애매하지만 결과적으로 그 이유를 말해주는 영화 로보-G) 로봇이 나온다. 그렇다, 로봇이 나오는 영화인 것이다. 이정도만 들으면 언뜻 ‘공상과학영화인가?’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공상과학영화가 아닌, 그냥 공상영화다. 이 는 전혀 SF영화가 아니다. 아니, 공상사기영화라고 보는 편이 타당할 것이다. 로봇이 나오는 영화라지만, 무슨 청와대 뚜껑이 열리면서 날아가는 태권 브이도, 수영장에서 출격하는 짱가도 아니다. 그냥…로봇은 나오는데요… (로봇을 만든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일 정도로 로봇에 까막눈인 3인조. 이 모양이다.) 소형 가전을 만드는 기무라 전기에 로봇개발팀이 생긴다. 문제는 개발팀의 인원이 셋뿐이

'우주형제' 달 표면에 서있는 동생과 지상의 형을 대비시켜 약동감이 태어났다
누계 발행 부수가 800만부 이상의 코야마 츄야의 인기 만화를 영화화한 '우주형제'(모리 요시타카 감독)가 5일 공개된다. 어린 시절 달에 가는 UFO를 목격하고 그 순간에 "두 사람 모두 함께 우주로 가자!"라고 서로 약속한 뭇타와 히비토라는 형제. 그러나, 꾸준하게 꿈을 실현하기위해 돌진하는 동생인 히비토와, 그에 비해 성장함에 따라 조금씩 탈락해가는 형 뭇타. 게다가 뭇타는 최근 회사에서 해고당했던 바로 직후였지만, 그런 그의 곁으로, 우주 항공 연구 개발기구(JAXA)에서 응모한 적이 없는 우주 비행사 선발 시험의 서류 전형 통과 소식이 도착...... 이라는 이야기. 분별 없으면서도 열심히 일하는 동생과 꼼꼼하지만 약간은 비겁한 형. 대조적인 두 사람을, 오카다 마사키와 오구리 슌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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