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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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핸즈백제 대형카페 부산역 이색 카페 근대건축

브라운핸즈백제 대형카페 부산역 이색 카페 근대건축

안녕하세요 오랜만 드미트리입니다. 다들 바쁘시겠지만 저도 요즘 회사일이 쏟아져서 통 블로그 글 못 올리고 있었쥬. 지난 주말도 이틀 내내 계속 일했어요. 부산에서요. 부산 간 김에, 부산역 앞 #부산역카페 #부산근대건축 #이색카페 #브라운핸즈백제 #부산대형카페 #대형카페 다녀왔습니다. 이 건물이 예전에 창비부산이었던 듯한데 자세히 찾아보진 않았어요. 이렇게 생긴 멋진 건축물이죠. 1층은 카페이고 2층은 공실이었어요. 3층까진 안 올라가봄. 여하튼 브라운핸즈백제는 1층만 사용합니다. 여긴 2층 복도였고요. 2층 공실. 여기가 아마 창비 부산이었으려나요. 운영 중일 때 못 가 봐서 아쉽네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근대 건축 보.......

부산역 근처 가볼만한곳 가을 느낌 카페 초량 1941

부산역 근처 가볼만한곳 가을 느낌 카페 초량 1941

부산역 근처 가볼만한곳 카페 초량 1941 가을이 되면 부산 여기저기 가볼 곳이 많아지지만 그중에서 유독 생각나는 곳이 초량1941 카페인데요. 아무래도 사계절 중 이맘때쯤에만 찾았던 곳이라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날씨 좋을 때 가보기 좋은 야외 카페라는 이유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초량 1941 이곳은 부산역 근처 가볼만한곳으로 차로는 10분 내외 소요되고 걸어서는 35분 정도 걸리는 언덕 위에 위치한 카페로 몇 해 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가 많아졌더라고요. 바로 앞에 널찍한 주차장 있어 차를 가져가도 괜찮았고 대중교통으로도 찾아가 볼 만한 곳이라 뚜벅이 여행자들도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랍니다. 사계절 중에 유동 왜 가을.......

옛날 병원이 카페로 변신한 부산카페 '브라운핸즈 백제'

옛날 병원이 카페로 변신한 부산카페 '브라운핸즈 백제'

6월 30일 오래간만의 부산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브라운핸즈 백제를 선택했습니다. 부산역에서 가깝기도 한데다 옛날 건물 특유의 고풍스런 분위기를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해서 말이지요. 얘기로는 구 백제병원 건물이었다고 하더군요. 어렵지 않게 찾을 수가 있었는데 마치 옛날에 세워진 교회나 구 서울역 건물을 연상케하는 빨간 벽돌 건물을 발견하고 왠지 모를 친근감을 느꼈습니다. ㅎㅎ 입구 근처의 창가 자리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두 개의 기둥 사이에 있는데, 창 밖을 바라보며 앉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조용히 커피를 마시면서도 바깥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저는 이런 창가 자리가 제일 좋습니다. 입구 부근의 칠이 벗겨진 벽돌과 벽도 딱 제 취향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제가 어릴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