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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브900 타고 출근~ 출근이 즐거워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사브900을 타고 출근했어요 엔진오일을 채우고 회사로 고고~ 집에서 회사까지는 1시간 가량 걸립니다 밤에 가면 40분인데... 당연히 막히니 1시간은 잡아야 합니다 사브올드900을 타면서 느끼는 건 감성이 다른올드카보다 충만하다는 겁니다 92년식이지만 나가는 것도 잘나가고~ 구석 구석 삐그덕 대는 소리가 ㅎㅎㅎ 아주 감성적이죠 7년전 올드카를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소리들이 싫었지만... 지금은 듣기 좋아요 늙은거죠 겨울이지만 날씨가 춥지 않아서 히터를 한번도 안트네요 ㅎㅎㅎ 겨울날씨가 이러다가 끝나는 건지 모르지만 강추위는 올드카에게 치명적이죠 미세먼지가 좋지 않아서 그런지.... 광화문을.......

사브와 머스탱 그리고 피아트~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2024년의 시작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한 살 더 먹는군요 제 애마들도 한살 더 먹었어요 사브 9-3 애니버서리 해치백과.... 사브900 입니다 저도 참 이렇게 2대를 세워두는게 독특하지만.... 제 반대편을 보면 만만치 않은 집이 있어요 빨간색 차량 두대~ 머스탱 5.0과 피아트500입니다 둘다 레드입니다~ 대단하죠 이러기도 쉽지 않은데... 저도 한 때 빨간색이 좋아서 스마트로드스터를 레드로 오랫동안 갖고 있었죠 올해는 어떤 차량들을 영입할까요? 영입하려면 뭘 하나 보내야 하는데 ㅡㅜ 보내려니 슬프군여 흑...

금요일은 사브900으로 출퇴근~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오늘은 사브900으로 출퇴근을 합니다 올드카로 서울 시내를 드라이빙 하는 건 어떻게 보면 힘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재미 나기도 한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맨날 타라고 하면 힘들겠는데... 그렇지 않다면 할만한 것 같아요 아침에 공기가 너무 안좋더군요 미세먼지가 아주 자욱한건지... 시아가 좋지 않더라구요 나르디 핸들은 겨울엔 찹니다 차가워서 보통 장갑을 끼는 분들고 있더라구요 전 그냥 탈만 한 것 같아요 뭐 장갑가지 끼고 운전할 정도로 추운 곳에 차를 놓지 않기 때문에 ㅎㅎㅎ 신나게 달려 나가는 군요~ 역시 저압터보라도 올드카 치고는 잘 나가는 것 같아요 멋진 터보게이지 이맛에 사브를 타.......

사브900S 판매합니다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오늘은 2018년 7월에 영입했던 92년식 사브올드900을 판매합니다 올드카는 완벽할수 없죠 제차도 그러합니다 제목에서 애기했듯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은 아직도 손봐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겁니다 물론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올드카를 완벽하게 만들어 놓고 타는 성격이 아니라서 엔진 미션을 기본 수리로 하고 나머지를 천천히 하고 있죠 사브900이야 제 블로그에 워낙 내용이 많으니 보시면 될거 같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설렁 설렁 타시면서 즐기실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네요 키로수 30만 됐을겁니다 계기판 29만에 교체했어요 갖고 있는 부품들은 모두 함께드립니다 상태는 하단 사진 보시면될것 같구요 지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