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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 국립산악박물관 방문기, 체험존도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할 듯
국립 산악박물관 속초 안녕하세요. 산을 좋아하게된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예전엔 산에 대해서 1도 관심이 없었죠. 그러다가 트레일러닝 러닝을 하면서 산에 대해 산을 다시보게되었습니다. 산을 오르다보면 느끼는 느낌은 안해본 사람은 모를꺼에요. 힘듬 고단함 그런 것도 있지만 자연과 함께 하면서 동화된다는 느낌 그래서 그런지 요즘 더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매번 속초에 가게되면 늘 한두번씩 지나가지만 언제 가보나 하다가 이번에 속초간김에 무조건 가보자한건 아닌데요. 먼저 가려고 했던 곳이 뜻밖의 휴무라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미시령에서 속초쪽으로 가다보면 우측편에 위치해있어요. 산을 오르면 그곳에는 산.......
미시령 옛 휴게소에 보는 속초시 전경
서울 속초를 오갈 때 자주 다니던 미시령, 미시령 터널이 뚫리리고 나서 뜸해졌으나 이제는 춘천-양양구간 고속도로가 개통되어 더더욱 갈 일이 없어졌습니다. 나무위키에서 미시령을 찾으면 더 좋은 사진이 있지만, 오늘 다녀와서 사진 몇 장 남깁니다. 주차장이 안쪽에 4면 밖에 없는데 그나마 출입이 안되어서, 길 가에 위 그림처럼 주차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과거 많은 차가 주차하던 휴게소에 비해 좁아진 이유는 이곳에 들어가보면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휴게소 뒷편의 회손된 사면을 복원했다고 합니다. 다소 불편하더라도 자연 친화적인 복원이 좋죠~ 앞쪽에서 이러한 뷰가 나타납니다. 잘 안보이지만, 바다로부터 안개가 침입(?)하여 묘한 분위기입니다. 이것은 아래 쪽에서 찍은 건데, 위쪽에서 다른 동
동양의 리오데자네이로-속초,미시령 그리고 울산바위 설화의 내막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늘 일정때문에 여름시즌에는 휴가를 못가서 6월쯤에 일찍 다녀오곤 했었는데이번엔 여름시즌에 휴가를 갈 수 있게되서 짧은 휴가라 오랫만에 속초를 다녀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속초를 '동양의 리오데자네이로'라고 생각하는데 한국관광공사 사장이나 강원도지사녀석이 속초를 그렇게 선전하지않는 이유를 도대체 모르겠더라...(세금 아까버~!)실제로 속초의 미시령에 서서 내려다 보거나 속초시내에서 미시령,울산바위쪽으로 올려다봐도 모두 리오데자네이로같은, 아니 그보다 더 나은 풍광을 느낄 수 있는 동양의 유일한 곳이다.(리오데자네이로를 가봤어야 이 말을 이해하징...!! ㅋㅋ 속초는 위용도 웅장한 울산바위로 인해 어쩌면 리오보다도 더 좋은 풍광이라 평가할 수도 있다같은 물건이라도 어떻게 포장하고

미시령 옛길
이제는 미시령터널이 뚫려서 군도로 격하되고 일부러 가는 사람만 간다는 미시령 옛길이지만, 절경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멋진 드라이브 코스이다. 지난주 속초에 갔다 오는 길에는 옛길 방향으로 핸들을 틀어 보았다. 측면에서 보는 울산바위울산바위를 정면에서 조망할 수 있는 비상주차대도 있다. 다만 속초 방향으로 있어서 인제 방향으로 가는 본인으로서는 차를 세우기가 좀 뭣했다. 급경사, 급커브가 이어지는 험로의 대명사라 하지만, 터널이 뚫리기 전에는 속초와 인제를 이어주는 간선 도로라 할 수 있으니 그렇게까지 극악한 길은 아니다. 다만 겨울에 이 도로를 다니는 것은 자제해야겠다. 옛길 입구에는 도로를 통행할 수 있는가 여부를 안내해 주고 있었다. 이날은 날씨 좋은 주말에, 설악산에 단풍도 들었다고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