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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갤럭시아스 2권 후기
리노의 도움을 받아서 하얀 언덕의 마을 우발레에 도착한 지오와 네레이드는 크게 위화감을 느낀다. 왜냐하면, 낮인데도 불구하고 마을 밖을 돌아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알고 보니 이 마을은 어떤 용인에 의해 지배를 당하면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유까지 박탈 당한 상태였다. 그 용인들 중 한 명은 진흙을 폭발시킬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고, 또 다른 한 명은 자신의 손에 닿는 것을 돌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같은 용인이라고 해도 개인마다 능력이 각양각색이다 보니 에서 볼 수 있는 악마의 열매를 먹은 것 같은 느낌이라 용인이 가지고 있는 힘의 근원이.......

신간도서 만화 추천 갤럭시아스 1권
나는 잘 몰랐지만 판타지 장르의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 사이에서 만화 는 한국에 정식 발매되기 전부터 상당히 주목을 받았다. 덕분에 만화 판매량도 나쁘지 않게 나왔을 뿐만 아니라 을 5월을 맞아 발매했던 서울미디어코믹스는 을 6월에 곧바로 발매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독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만화 의 뒤표지에서 읽어볼 수 있는 줄거리를 옮겨 보면 다음과 같다. 최강의 통치자 '용왕' 암살 후로 몇 년. 꼬리가 난 능력자 '용인'들이 사는 왕국의 한구석에서 꿈꾸는 소녀 지오와 기억을 잃은 청년 네레이드가 만난다. 운.......
![[Spoiler] 매거진 기대의 신작 '갤럭시아스', '산다' 완결 그리고 애니메이션화](https://img.zoomtrend.com/2024/07/17/8a6a9acd-8634-505b-86a2-e56e2f5eaa46.jpg)
[Spoiler] 매거진 기대의 신작 '갤럭시아스', '산다' 완결 그리고 애니메이션화
(1) 7월 17일 발행된 주간소년 매거진(週刊少年マガジン) 32호는 하테사카 아오(果坂青)의 ‘GALAXIAS’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갤럭시아스’는 전형적인 모험액션 배틀물입니다. ‘에덴스 제로’가 끝나고 비슷한 스타일의 만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작가인 하테사카 아오는 만화 연재는 처음이지만 그동안 omao라는 이름으로 인기 가수들의 재킷 디자인을 많이 해 일러스트 업계에선 꽤 알려진 작가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입선조차 자주 안나오는 주간소년 매거진 신인상에서 역대 최고점으로 ‘특선’을 받았다고 합니다. 기사도 많이 나오네요. 만화 자체는 대단히 익숙한 스타일인데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 봐야겠습니다. 지오는 대륙의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