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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 7권 북리뷰
지난 5월을 맞아 만화 6권을 읽은 이후 약 4개월 만에 만화 을 읽어 보게 되었다. 이번 7권도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이지치와 아마네 두 사람이 너무 밝고 예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데, 7권에서는 세오의 생일과 밸런타인데이라는 두 개의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이야기를 읽어볼 수가 있었다. 만화 의 시작은 가장 먼저 지난 6권에서 오타쿠 군인 세오에게 품은 이지치의 마음이 'LIKE'가 아니라 'LOVE'임을 알게 자각한 이후 이 사실을 아마네에게 털어놓는 이지치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아마네는 어쩌다 친구로서 좋아하는.......
[범죄도시3] 시원한 흥행보증 펀치
범죄도시2에 이어 빠르게 나오고 있는 시리즈인데 3편까지 왔으니 기대 반, 우려 반이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무대이면서도 생각보다 괜찮게 뽑아내서 이번에도 성공할 것 같네요. 다만 이 시리즈가 한국 영화 흥행의 지표가 된다는 게 대단하면서도 일면 아쉽기도 합니다. 이준혁이 빌런으로선 아쉽지 않나 싶었는데 상당히 벌크업해 안 그래도 큰 키와 합쳐지니 포스가 나오는 편이라 좋았고 빠른 템포와 드립들로 재밌었네요. 시사회에서도 꽤 터지는 분들이 많았던~ 시리즈지만 마동석 캐릭터만 알면 상관없이 볼만한 영화고 시원하게 킬링타임 할 수 있어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3.5 / 5 끝나고 꼭 봐야 할 쿠키도 하나 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대인사에서 보니 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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