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 7권 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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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에게 상냥한 갸루는 없다 7권 북리뷰
지난 5월을 맞아 만화 6권을 읽은 이후 약 4개월 만에 만화 을 읽어 보게 되었다. 이번 7권도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이지치와 아마네 두 사람이 너무 밝고 예쁜 미소를 보여주고 있는데, 7권에서는 세오의 생일과 밸런타인데이라는 두 개의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이야기를 읽어볼 수가 있었다. 만화 의 시작은 가장 먼저 지난 6권에서 오타쿠 군인 세오에게 품은 이지치의 마음이 'LIKE'가 아니라 'LOVE'임을 알게 자각한 이후 이 사실을 아마네에게 털어놓는 이지치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아마네는 어쩌다 친구로서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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