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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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이라서 죄송함돠

서클 트위터 계정에 직관 네 번 연속으로 못 갔다고 적으니까 '관리인 존내 허접 ㅋㅋ' 라고 리플이 달렸는데 아직 제가 한국인이라고 신분을 밝힌 것도 아니고, 앞으로 그럴 생각도 없습니다. 고로 (2,3회는 군대 때문에 불가, 4회는....노코멘트, 5회는 걍 응모 안 함) 자세한 인생사정까지 설명할 필요도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제가 허접이면 전세계 스쿠페스 인구 1천만 중에서 (중복 계정을 걸러낸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950여만 인구는 허접이 되는 건데.... 도대체 러브라이브 ! 는 어느 정도 수준이 되어야 고수 취급을 받는 걸까요. 뭐,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고 그게 얼마나 무의미한 것인지도 잘 아니까요.

베스트 앨범 2 말입니다만

뭐랄까, 곡만 들을 거라면 통상판이 좋고 러브카 + 홀더 특전이 필요하면 한정판으로 사는 거고... ...예전 베스트 앨범 1 같은 경우에는 넘버링 싱글 뮤직비디오가 블루레이로 나온다는 것 그거 하나만 바라보고 구입을 했는데, 지금은 그냥 러브카 + 홀더 하나에 돈을 두 배 이상을 얹어주고 사는 거니까...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되팔이도 할 수 있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굿즈에 정신이 팔린 것도 아니고 돈이 궁한 대학생이니 그냥 통상판을 사렵니다. 무심코 아니메이토에서 예약을 할 뻔 했는데,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스쿠페스] 길었던 공백기가 지나가고 스코어 매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스쿠페스] 길었던 공백기가 지나가고 스코어 매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제6회 스코어 매치는 니코 토스트의 삽질로 카드 일러스트와 이벤트 시기가 매우 어긋났지만 (...) 간만에 열리는 이벤트이니 개인적으로 매우 반갑습니다. 스코어 매치는 유저와 만나는 게 즐겁다 보니 나도 모르게 이벤트를 달리기 시작한다는... 그동안 익스도 없고 하드만 치다 보니 적응을 못했나... 이번 스매는 풀콤율이 좀 낮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익스 치니까 매우 즐겁다냐- 그리고 스코어매치의 진정한 묘미는 이것! 한 방에 전원이 니코니코니와 하라쇼를 외치는 겁니다. 역시 러브라이버의 단합력이란...! 여하튼... 이번 이벤트도 무사히 지나가길 빌며 마저 스코어 매치 달리러 가겠습니다. 모두들 오랜만에 열린 이벤트 파이토다요-!

[러브라이브! 번역] 배꼽에 키스하는 코토우미

[러브라이브! 번역] 배꼽에 키스하는 코토우미

작가: 志真님 주소: http://www.pixiv.net/member.php?id=7955 이분 만화는 정말 재밌게 봤었죠. 꽤 많은 명작을 남기신 분... 이번엔 배꼽! 이라는 주제로 만화를 그리셨습니다. 배꼽... 배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