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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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신문 12월 7일자 구매완료

이것만 말씀드리죠. 가뜩이나 신문 안 들여놓는데 하필 요미우리만 없네요. 미니스톱에서 아침 여덟시에 샀는데 하나 남았습니다.

μ’s의 해체에 대한 생각

여유롭다|2015년 12월 6일

정말 갑작스러운 해체같다 박수칠때 떠나라는 말도 있지만.. 럽장판도 성공적이었고 최소 2년은 더 유지할 수 있는 컨텐츠라고 생각했는데 갑작스러운 해체라니 참 이상하다ㅋㅋ 이쯤되면 의도가 궁금한 수준인데만약 애니에서 스토리상 끝났기 때문이라면 신 프로젝트인 아쿠아는 아예 폐교가 확정됬다는데 이것도 μ’s와 같은 결말을 맺는거 아닌가? 그렇다면 μ’s랑 똑같이 끝이 날거라면 누가 애정을 갖고 좋아할까? 차라리 난죠 요시노 때문이라면 이해가 갈지도..지금은 μ’s에 대한 애정도 별로 없지만 최초로 본 아이돌 애니가 러브라이브 이기도 하고 또 재밌게 본 애니이기도 해서 이번 해체에 대해서 좀 안타깝게 생각한다.. 팬덤들은 오죽할까.. 럽장판을 극장에서 보지 못한게 후회가 되는 수준이다

뮤즈가 해체된다고 하던데....

뮤즈가 해체된다고 하던데....

요즘의 소문에 의하면 뮤즈가 해체된다고 하던데.... 극장판 러브라이브로 뒤늦게 러브라이버가 되었더니만 갑자기 뮤즈 해체라니... orzlll이것이 바로 뮤즈의 미래.... .....그리고 해체된 뮤즈는 할 일이 없어져 졸업 후 유흥업소로 갔더라 하더이다...(설마)

러브라이브 파이널 라이브 소식을 접하며..

러브라이브 파이널 라이브 소식을 접하며..

어제부터 덕후판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역시 '러브라이브!'입니다. 빠른 분들은 중국발 유출본으로, 늦어도 어제 방영한 방송에서 뮤즈의 해체 및 파이널 라이브 소식을 접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러브라이브의 애정 유무를 떠나서 프로젝트가 해체 수순을 밟아가는 건 처음 보는 일이라 꽤 크게 와닿았습니다. 프로젝트를 처음 안 건 아는 형을 통해 G's Magazine을 보다가 였을 겁니다. 물론 그 잡지를 보게 된건 다른 목적이 있어서지만.. 나중에 찾아보니 그 때가 러브라이브가 처음으로 나온 호였을 겁니다. 대충 목적이 무언진 아는 분들은 아실 지도.. 많진 않지만 이웃 분들 중에 시리즈를 파고 계신 분들이 계셔서 프로젝트를 알고는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