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1 posts
폭주하는 안티 팬... 사시하라 리노 펠라 사진과 키스프리의 진위
HKT48로 이적한 전 AKB48 팀A 사시하라 리노에 대한 비난이 기세를 높이고 있다. 물론 AKB 이권과 관련된 주요 미디어는 그녀의 이적에 동정적인 자세를 무너뜨리지 않고, 어떻게든 미담으로 만들어 올리려고 하고 있다. 스캔들을 밥줄로 하고 있어야 할 사진 주간지 '플라이데이' 편집장까지, 유료 휴대 사이트의 칼럼에서 "사시하라는 아직 10대 소녀. 그런데 남자 쪽에서 '자랑'을 만천하에 말하고 다닌다라고 하는 것은 비겁하고 너무한 짓이다. 한심스럽다."며 '주간 문춘'(문예 춘추)에서 과거의 육체 관계를 폭로한 전 남친을 통렬히 비판했다. 한편, 안티 팬이 급증했다. 원래 그녀가 AKB 운영사에 의해 '푸쉬'받는 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던 팬들은 있었지만, 이번 소동으로 열렬한 애정이 증오

AKB48 팀 4는 왜 자매그룹에 밀렸나.
(마에다 아츠코가 없는 선거에서 오오시마 유코의 라이벌은 없었다. 하지만 자매그룹들의 약진은 있었다.) 올해 총선거거에서는 SKE48를 선두로한 자매그룹들의 선전이 눈부셨다. 특히 언더걸스의 경우 SKE48이 대부분을 차지, 거기에 NMB48의 더블 에이스들도 한자리씩 차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언더걸스 촬영은 사카에에서 해야겠다는 말이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반대로 AKB48의 중간그룹, 그리고 팀 4의 멤버들은 순위가 우수수 떨어졌다. 수십위가 추락한 멤버도 있었고 많은 숫자가 이름을 불리지 못했다. 이런 현상 때문에 AKB48 일부 팬들은 왜 AKB 총선거에 자매그룹들이 들어가느냐는 볼맨 소리를 하기도 한다. 거기에 SKE48의 마츠이 쥬리나와 NMB48의 와타나베 미유키가 AKB48의 겸업발표까

실험대가 된 사시하라 리노... AKB 진영은 스캔들 아이돌의 재사용 방법을 테스트 중?
HKT48로 이적 처리된, 사시하라 리노의 열애 스캔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AKB48측은 이 문제를 아직도 끌고 싶은 것 같다. 26일 방송된 '火曜曲!'(TBS 계)에서는 일부러 사시하라의 입으로부터 사회자인 나카이 마사히가 이번 소동에 대해 설명하고 그 모습을 생방송. 다시 "주간지에 내 기사가 실려 버려.", "혼자서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면, 누구에게 무슨 말을 들어도 계속 합니다."라며 굵은 눈물을 쏟으며 콧물을 흘리며 나카이에게 설명하는 사시하라. 사실 사시하라는 이 장면이 몰래 카메라로 촬영되어 생방송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깜짝' 기획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단지 '몰레카메라'의 형태를 취하며 사시하라에게 변명의 기회를 주고 있음에 불과하다. "중요한 주간지 게재 내용의

사시하라 리노 '셀프 세미 누드' 칼라 공개의 파문... E컵 캡틴과 최고령 섹시 대결?
옛 남자 친구의 증언, 흑백 사진, 세후레(XX프렌즈)와의 이메일, 이번에는 컬러 사진까지...... 전 AKB48 맴버인 사시하라 리노(19)가 과거에 남성 팬들과 연애하고 있었던 것이 발각된 소동으로, '주간 문춘'(문예 춘추)이 자사 사이트에 사시하라의 옛 남자 친구 A가 휴대 전화에 저장했던 '컬러 사진'을 공개했다. 원래 잡지에서 작게 나와 있던 동 사진이지만, 칼라는 역시 흑백 이상으로 생생하다. 발표된 것은, 가슴을 사시하라가 스스로 찍었다고 생각되는 이른바 '셀프 세미 누드' 몇 점. 신분증 사진 등을 합치면 총 4점이다. 분홍색 소녀스러운 브래지어만을 착용한채 촬영한 사진과 착용하고 있는 T셔츠를 넘겨 노브라의 가슴이 드러나있는 것 등 보물 샷이라고 할 수 있지만 동시에 얼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