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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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천연때비누 사용법
40대이지만, 나는 목욕탕 문화에 익숙지 않다. 어렸을 적부터 집에서 목욕을 했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가끔 목욕탕에 가서 시원하게 때를 밀고 오자고 했지만, 나는 매번 거부했다. 대중목욕탕보다 집에서 목욕하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가끔은 목욕탕에서 그러하듯 시원하게 때를 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때밀이를 사용해 보면 익숙하지 않은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아파!! 너무 자극적이고 아파서 바디 각질제거제 혹은 필링제를 사용했다. 천연때비누 vs 필링제 예전에는 필링제를 사용했다. 때처럼 보이는 성분이 나오니 괜히 더 시원하게 때를 벗기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때처럼 보이는 것일 뿐! 이것의 가장 큰.......
![[독일] 가르니에 폼클렌징 GARNIER Hautklar 3 in 1](https://img.zoomtrend.com/2016/12/14/b0010453_5850f46577bbe.jpg)
[독일] 가르니에 폼클렌징 GARNIER Hautklar 3 in 1
사실 가르니에는 프랑스 국민 화장품으로 유명하다는데, 독일화장품이라 하긴 그렇지만, 유럽에서 저렴한 화장품 중 하나인 것 같다. 이 제품 또한 자티네 크림처럼 무수한 블로거들이 독일 가면 꼭 사야하는 화장품으로 올려줘서 메모했던 가르니에 폼클렌징이다. 3가지를 한번에 하는 클렌징과 필링. 그리고 마스크까지라니!! 무게만 아니면 사실 가르니에 클렌징 워터를 사오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짐에 대한 압박으론 폼 클렌징을 구입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져간 클렌징을 다 쓰고 설레여 하면서 사용했는데, 헉! 정말 극강으로 필링이 되어 클렌징이고 뭐고 얼굴의 피부를 한번 씻어내리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화한 느낌에 조금 시원하다 할수도 있지만, 좀 새로운 경험의 필링 폼클렌징이였다. 처음에 이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