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IREBUILDER
포스트: 1
Posts
1 post
Empire Builder 미대륙횡단철도
올초에 계획한 땡스기빙때 시애틀에가서 기차를 타고 돌아오겠다는 계획을 땡스기빙을 맞아서 드디어 실행했다. 비행기편도로 날아가서 1박을 한 후 다음 날 기차를 타고 돌아온다는 계획. Empire Builder가 시애틀에서 시카고간을 매일 1편씩 운행한다. 시카고까지 끝까지 가보는 것도 방법이겠으나 미네아폴리스에 멈추는데 굳이 더 갔다가 역주행 할 필요도 없을 것 같아서 걍 MSP까지만 오는 여정으로. 시애틀에서 기차를 탈 곳인 King Street Station이다. 굉장히 아담한 역이지만 여기서 밴쿠버, 포틀랜드, 혹은 캘리포니아까지도 갈 수 있다. 여기서 출발해서 캘리포니아까지 가는 Coast Starlight가 또 전망이 좋기로 유명한 루트니 서부여행을 하실 분은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