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포스트: 6
Tags

Posts

6 posts
영화관람객 추이를 보니 한국 경기가 살아나긴 하나봅니다.

영화관람객 추이를 보니 한국 경기가 살아나긴 하나봅니다.

Leafgreen|2017년 5월 28일

좀전 자정에 5월 28일(일요일) 데이터가 업데이트 되어서 봤는데 한국 영화관 연간 총 관람객이 역대 5월까지의 누적관람객들 다 추월해서 8,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관람객 수는 2013년 1월 1일 ~ 5월 31일까지 누적 관람객 8,094만명을 추월했고, 매출액 역시 2015년 1월 1일 ~ 5월 31일까지의 6,449억원을 너끈히 추월했습니다. 2016년은 상반기에 극도로 부진한 경기로 심각할 정도로 영화관람객이 빠져나갔는데, 하반기에 도리를 찾아서, 부산행, 신비한 동물사전, 마스터 등의 흥행으로 2015년 대비 -0.1%에 그칠 수 있었지요. 2017년은 사상 최대치 기록을 갈아치워서(5월 31일까지는 아직 29, 30, 31 3일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31일은 원더우먼 개봉 + 문화

2016년 영화시장 마이너스 성장

2016년 영화시장 마이너스 성장

Leafgreen|2017년 2월 3일

뉴스1 : 세계서 가장 영화관 자주 찾는 한국인, 7년 만에 발길 줄었다 (조선일보)뉴스2 : 극장가 '빅4' 배급사시대 저무나…관객 점유율 첫 50% 이하 (연합뉴스)뉴스3 : 난 ‘아가씨’를 111번 봤다 (한겨레) 2016년 들어서 한국 영화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섰습니다. 상반기(1~6월) / 하반기(7~12월)로 나눴을 때 상반기의 영화 관람객 마이너스가 엄청나게 컸고(-10% 가까이 됐습니다), 하반기에는 오히려 2015년보다 증가(+8%)했는데 결과적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했습니다. 물론 매출액 기준으로 하면 CGV(좌석차별제) / 롯데시네마-메가박스(영화비 인상)의 영화관람료 인상 행렬때문에 플러스 성장을 하기는 했는데, 관람객 기준으로입니다. 한국은 1998년 외환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