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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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밴쿠버 날씨
오늘은 간단히 기록하고 내일 더 자세히 써 볼께요! 날씨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 👆🏻오늘 아침 , 진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정말 음산하고 우울했던 밴쿠버 ☝🏻 몇시간뒤 풍경 밴쿠버 날씨는 정말 사람 마음을 들었다놨다 하는 거 같애요. 그래도 이런 반전매력 날씨들이 있어서 밴쿠버 겨울을 버틸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 아참 그라우스 곤돌라 바뀐 거 아시죠 훨씬 프라이빗 하고 빨라짐 ✔️ 하지만 아직 슬로프는 반 정도 밖에 못 열었어요. 기후 변화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3년 전만해도 11월 개장해서 5월 까지 실컷 탔는데 ㅜㅜ 근 이 년간은 진짜 시즌권이 너무 아까웠을 정도로 눈이 안왔어요 스키 십원어치 타고 친.......

(해외환경뉴스) 북극의 거의 모든 해빙이 녹는 첫 여름, 이르면 2027년에 시작될 수 있다.
(해외환경뉴스) 북극의 거의 모든 해빙이 녹는 첫 여름, 이르면 2027년에 시작될 수 있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892 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 얼음이 없는 북극으로의 카운트다운: 가속화 경고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얼음이 없는 북극으로의 카운트다운: 가속화 경고 [2024년 12월3일 =ENN] 지구에 불길한 이정표가 될 수 있는 북극의 거의 모든 해빙이 녹는 첫 여름의 시기는 이르면 2027년에 시작될 수 있다. 스웨덴 고텐부르크 대학교의 CU .......
세계의 와이너리 아르헨티나 편 3~2
안데스 산맥에 내리는 눈의 양도 줄고 있고 빙하의 크기도 매 년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환경학자들은 아르헨티나의 기후 변화에 따른 향후의 여러 문제점을 연구하고 있습니다아르핸티나의 환경과학자가 설명을 해 줍니다안데스 산맥은 해발이 4,900 ~7000m 나 되는 높이여서 산 봉우리들은 만년설을 이고 있습니다또한 태평양에서 불어 오는 습기 가득한 바람을 막아 주기도 합니다겨울이 되면 산맥에 눈이 내려 쌓이고 봄과 여름이 되면 눈이 녹아서 강물을 이루면서주요 물 공급원이 됩니다아르헨티나 서부 지역은 빙하가 아주 중요한 물 공급원이 됩니다안데스 산백의 빙하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이 1914년의 사진과 1984년의 사진에서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빙하가 2km나 사라져도 사람들은 잘 느끼지 못 합니다호수에 유입되는 물은 계속 줄어들고 있어도 일반 사람들은 전혀 느끼지 못 합니다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에 (사하라 다음 가는 큰 사막)에 있던 큰 호수들이 한 때는 큰 어선으로 고기잡이를 했지만 짧은 시간에 다 증발하거나 지하로 사라지면서 지금은 완전히 사막이 되어 버린 곳들이 있음을 눈으로 봐야 감이 올지 모르겠습니다물이 수요량의 5% 밖에 공급이 안되면 물 부족 상태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강조 합니다기온이 오르면서 작물의 변화도 보입니다포도가 너무 일찍 익거나 맛에도 영향을 미칩니다이런 일이 해를 거듭하게 되면 농민들도 느끼기 시작 할 것입니다과학자들이 미리 경고음을 낸 것에 대하여 알아차리지 못 하고 일찍 대비하지 못한 것을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호수에 차 있는 물 모양만 보면 물의 양은 영원히 샤용하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그러나 과학자들이 물이 줄어들 것을 내다 본 수치는 현실로 다가 온 것 입니다20년 후의 호수 수위가 예상치 아래로 크게 내려 가 있는 것 입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규모였으나 지금은 완전히 폐허가 된 19세기 초에 지은 와인 공장을 찾아 갑니다유럽의 많은 나라들은 오래 된 것일수록 높은 가치를 매기고 있습니다그런대 지금 아르헨티나는 무용지물처럼 여기고 있다고 한 숨을 내 쉽니다과연 우리나라는 어떤지 한 번 되돌아 보게 합니다 tag : 기후 변화, 안데스 산맥의 빙하, 관개 수로, 물 부족의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