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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

[에반게리온 : Q] 행복을 그대에게 / 부녀자와 일코의 대향연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4월 25일

코엑스는 몇분 늦었다고 금새 동이 나고 목동 메가박스로 해서 M2관 전야제에 다녀왔습니다. 전철에서부터 웬지 다들 정장차림이고 세련된 옷을 입고 있지만 일코의 향기가 팍팍 난다했더니 모두 같은 곳으로 향하는.......ㅠㅠ)b 에바를 즐기던 세대의 나이가 벌써 이렇게 ㅠㅠ 코엑스는 어쩐지 모르겠지만 목동은 반수 가까이 여성분들이 아닐까 했는데 아무래도 이번 편의 카오루X신지(어느쪽 일까ㅋㅋ) 커플링 파워가 아닐까 싶습니다. 파 때는 남성이 대다수였던 것 같은데...... 어쨌든 부녀자시라면 에바팬이 아니더라도 강추드립니다(어?) 이거 서비스 대폭발이에요. ㅠㅠ 개그씬 같은건 다 가져다 버리고 커플링에 집중!! 여성분들의 탄식이 넘쳐났습니다. 영화로 이런걸 만들다니 무

콜옵의 디미트리 페트렌코를 성형시켜 봤어요!

콜옵의 디미트리 페트렌코를 성형시켜 봤어요!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23일

개인적으로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본 이 후,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가장 연출력이나 비극성을 보여준 것은 월드 앳 워와 블랙 옵스라고 느껴집니다. 끔찍한 독일군의 조국에 대한 유린을 지켜보고 있다가 어린 나이에 징집되어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공포스러운 전장에서 살아남고 결국엔 상관인 레즈노프 중사와 함께 복수에 성공하여 베를린 정상에 소련 국기를 꽂는 감동을 선사하여 FPS 게임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멋진 해피엔딩을 보여주던 인물인데... 하필 다음 작인 블랙 옵스에서 탐욕스러운 상관 드라고비치에 의해 생화학 무기에 감염되어 온 몸이 녹고 눈이 터지는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리즈에서 리타이어 해버립니다.. 하필 제가 블랙 옵스에 심취해 있을 시기가 마마마가 방영된 시기라 역시 비참한

픽시브 팬아트 수로 가늠해보는 동방음양철/동방유정천 커플링 인기도 순위

픽시브 팬아트 수로 가늠해보는 동방음양철/동방유정천 커플링 인기도 순위

낙엽도의 섬광|2013년 2월 17일

본 순위는 글쓴이가 오늘(2013년 2월 16일) 픽시브에서 각 태그로 팬아트 수를 검색하여 매겨본 결과입니다. 실제 인기도와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글쓴이가 미처 체크하지 못한 커플링도 다수 있을 수 있음을 밝혀둡니다. ^^; 1위 - 하쿠레이 레이무 ♡ 브론트씨 (레이브로 / 438건) 태그명 : 레이브로는 나의 유정천 2위 - 히나나이 텐시 x 브론트씨 (텐브로 / 137건) 태그명 : 텐브로는 전인류의 유정천 3위 - 미즈하시 파르시 ♡ 더러운 닌자 (파르닌 / 130건) 태그명 : 파르닌은 나의 더러운 질투 4위 -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x 브론트씨 (앨리브로 / 89건) 태그명 : 앨리브로 때문에 나의 훈훈함이 순삭이다만? 5위 - 루미아 x 브론트씨 (루브로 / 77건) 태그명 : 루

해운대 밤 바다

해운대 밤 바다

언제나 한결같이|2012년 6월 25일

창원 내려온 김에 친구 녀석들 만나서 고기 뷔페에서 포식한 다음 배나 좀 꺼지게 안민 고개를 갈까 아니면 용지 호수를 갈까 하다가 뜬금 없는 나의 제안으로 미친 척 해운대 고! 못 먹어도 고! 이십 대 초반에 이러고 놀았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이십대 후반이 되어서야 점점 술 안먹고도 미친 척 잘 놀게 되는 듯. 정작 아무도 해운대 가는 길을 몰라 핸드폰 T-map과 위태위태한 친구의 밤길 운전 실력에 기대어 어찌어찌 해운대에 도착! 바람도 선선하니 걷기 딱 좋아서 해변을 걸으며 우정도 쌓고, 모래 사장에 친구(男)와 친구(男) 커플링 하트도 그려주고(응?!) 예... 예쁜 사라...ㅇ... 아직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닌데다가 일요일 밤이라 타지 관광객들 보다는 마실 나온 부산 시민들과 호텔 투숙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