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P

포스트: 3
Tags

Posts

3 posts
작고 가벼운 초광각 단렌즈 빌트록스 14mm F4 Air 니콘 Z 마운트 사용기

작고 가벼운 초광각 단렌즈 빌트록스 14mm F4 Air 니콘 Z 마운트 사용기

동네찍사 사진여행|2025년 11월 19일|사진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요즘 빌트록스 렌즈의 출시가 매우 공격적입니다. 다양한 풀프레임 전용 렌즈도 있지만 AF-C 크롭 전용 렌즈도 많이 만들어서 출시하고 있습니다. 작고 가볍고 저렴한 서드 파티 렌즈가 이렇게 출시하다 보니 유저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에 나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럼 얼마나 큰 문제 없이 나의 출사에서 사진 결과물을 만들어 줄지 한 번 테스트를 해봐야겠습니다. 솔직히 몇 주 정도 쓴다고 다 알 수는 없습니다. 수많은 환경에서 다양하게 써봐야 비로소 나의 출사 상황에서도 만족할 정도의 수준인지 아닌지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다만 몇 주 동안 써보면서 딱 이 정도는 괜찮은 거 같아~!라.......

풍경 사진을 위한 삼각대 헤드 추천 레오포토 G3+BPL50 기어헤드 파노라마 패닝클램프 사용기

풍경 사진을 위한 삼각대 헤드 추천 레오포토 G3+BPL50 기어헤드 파노라마 패닝클램프 사용기

레오포토 G3+BPL50 기어헤드 파노라마 패닝클램프 안녕하세요. 동네찍사입니다. 풍경 사진사들에게 있어 삼각대는 거의 필수품입니다. 일출, 야경, 별 촬영까지 셔터 속도가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삼각대는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기 위한 필수품 중에 하나입니다. 그중에 삼각대 헤드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기어헤드란 것이 있는데요. 오늘은 KPP 레오포토 G3+BPL50 기어헤드 사용기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KPP 업체로부터 기어헤드 무상으로 대여받아서 2주 정도 사용을 했습니다. 며칠 제 출사에서 계속 사용을 해봤는데요. 볼헤드와 기어헤드는 같은 역할을 하면서도 목적성은 약간 차이가 있는 것은 틀림이 없는 거 같습니.......

펜케잌렌즈의 끝판왕 빌트록스 28mm F4.5 - 바디캡만큼 얇다!

펜케잌렌즈의 끝판왕 빌트록스 28mm F4.5 - 바디캡만큼 얇다!

펜케잌렌즈의 끝판왕 빌트록스 28mm F4.5 소니 E마운트 카메라를 처음 사용했던 2010년경 소위 이종교배라 불리는 수동렌즈 사용에 열을 올렸었다. 당시 렌즈군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E마운트였기에 많은 수동렌즈들이 인기를 끌었다. 이런 렌즈들은 조리개값이 압도적으로 밝고 크기가 작다보니 디자인적으로 훌륭할 뿐 아니라 멋진 아웃포커싱을 자랑하는 사진들을 남길 수 있었다. 그런데 최근 그런 옛날 렌즈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무려 AF가 되는 펜케잌 렌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는데 그 중에서도 빌트록스의 28mm렌즈는 압도적인 슬림함을 자랑하는 바디캡 렌즈다. 그리고 나는 감사하게도 이런 매력적인 렌즈의 신제품 세미나에 갈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