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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인플루언서 토픽 발행중 사용할 수 없는 단어?
네이버 블로그 인플루언서 토픽 발행중 사용할 수 없는 단어? 인플루언서라면 누구나 하고 있을 토픽 발행, 오늘 저도 2건의 토픽을 발행했는데요. 토픽의 상세는 타이틀과 제목으로 이루어집니다. AI 가 두개를 모두 써주긴 하지만, 그러면 차별성이 없어서 저는 왠만하면 타이틀, 즉 제목은 제가 직접 작성하고 본문 부분은 AI 본문쓰기에 맡깁니다. 일반적으로 내용을 요약해서 6~8중 정도의 항목으로 만들어줍니다. 꽤나 쓸만하죠. 근데 오늘 이렇게 해서 토픽을 발행하려니 한가지 문제가 생겼습니다. 발행버튼을 누르니 사용할 수 없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첫번째 당황스러운 부분은, 어디가 잘못된 단어인지, 어떤게 사용할 수.......

네이버 토픽 알림 끄는법 알람 폭탄 OFF시키는법
네이버 토픽 알림 끄는법 알람 폭탄 OFF시키는법 아까 방금 이마트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컴퓨터를 켰는데, 네이버에 무슨 알림이 40몇개가 떠있는거다. 아 또 광고 마케팅 업자가 복붙으로 댓글에다가 업무 안내 드립니다~ 하고 도배를 시켜놨겠구나... 하고 한숨 쉬면서 알람을 봤는데 어라? 그게 아니었다. 인플루언서 팬한 분들이 발행한 토픽이라는 것인데. 사실 네이버 토픽이 뭔지는 알곤 있었다. 나는 아직 시작도 안했고 발행 한 적은 없었지만... 그거 발행했다는 소식이 나에게 따로 초록색 표시로 오는 것이었다. 그동안 한 번도 알려준 적 없다가 갑자기 왜 오늘이 되어서야 이렇게 폭발적으로 뜨는 것일까...? 왜때문? 일단 다른 걸.......

앞으로는 큐레이션이 대세! 카카오뷰 대항마 네이버 인플루언서 토픽 오픈
최근 국내 대표적인 플랫폼 기업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트래픽을 두고 벌이는 전쟁이 참 흥미롭습니다. 한동안 카카오는 네이버에 비해 검색 시장에서는 한 수 아래였는데요. 국민 메신저 - 카카오톡을 활용해서 트래픽을 가져오려고 선방을 날렸습니다. 바로 카카오톡의 뷰 탭에 창작자들이 큐레이션 형식의 글(카카오에서는 '보드'라고 부름) 발행한 것을 띄어주는 서비스인데요. 이 카카오뷰는 원본 콘텐츠가 카카오 플랫폼이 아니어도 되고, 심지어 타인이 발행한 콘텐츠를 가지고 와서 큐레이션 해도 수익을 정산해 줍니다. 트래픽을 뺏기는 건 플랫폼 기업에게는 장기적으로 유저 감소, 수익성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