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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건대 돈까스 맛집 찾다가 들른 건대역 맛집
건대 돈까스 맛집 찾다가 들른 건대역 맛집 건대 돈까스 맛집 찾다가 들른 건대역 맛집 건대 돈까스 맛집 찾다가 들른 건대역 맛집 건대에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난 날, 괜히 마음이 들떠 자연스럽게 매콤한 음식이 떠올랐어요. 특히 날씨까지 상쾌하니 마라 향이 절로 생각나더라고요. 그동안 여러 곳에서 마라를 먹어봤지만 이번에 들른 건대역 맛집은 처음이라, 가는 길부터 은근히 기대감이 올라갔습니다. 1. 접근성이 뛰어난 식당 건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멀지 않아 금방 도착할 수 있었어요. 간판도 크게 잘 보이고, 입구 앞에는 메뉴판과 대기 의자까지 준비되어 있어 초행이어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 웨이팅이 생겨도 불편함 없.......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들떠있던 서울 영등포 맛집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들떠있던 서울 영등포 맛집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들떠있던 서울 영등포 맛집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 들떠있던 서울 영등포 맛집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마라탕 이야기가 나왔고 재료를 직접 고를 수 있다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맛집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한 모임이 오랜만이라 다들 들뜬 분위기였고 가는 길 내내 오늘은 제대로 즐겨보자는 기대감이 넘쳤습니다. 1. 한눈에 발견한 외관 도착한 곳은 라화쿵부 영등포시장점이었습니다. 영등포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면 갈 수 있어 접근성이 훌륭했습니다. 신세계백화점과도 가까워 쇼핑 후 들르기에도 적합한 위치였어요. 라화쿵부 영등포시장점 주소 : 서.......
일상 20201108 - 20201121
일상 20201108 - 20201121 11월도 마지막 주래요. ㅠㅠ 동대문구 평생교육원 강좌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화려한 도시 밀라노와 환상의 도시 베네치아를 각각 한주씩 진행했어요. 수원 라마다 플라자 호텔 중식당 진마오에서 가족들과 식사크림 새우 맛있어요!! 크리스마스 장식품이 가득했던 코스트코 광명점 오랜만에 편집자를 만나서 무교원원대구탕에서 대구탕 한 그릇~ 2011년 미얀마 갔을 때 만났던 노중훈 선배 책 get 준호네 떡볶이 숭실대점에서 즉석떡볶이 배달시켜 먹었어요.오랜만에 먹으니 맛나네요. 아빠 모시고 갔던 서울성모병원 명동칼국수 만두전골 고종사촌 동생 둘이 아이를 낳아서 고모, 이모가 되긴 했는데같은 성씨의 조카가 생겼습니다!!! 성질 급한지 6일이나 먼저 나왔네요. 팬텀 싱어 3 픽~ 레떼 아모르 갤러리에서 공구한 에코백 김포 집에 새로 온 댕댕이 얌샘김밥에서 모두기를 먹어치우고 뮤지컬 호프를 보러 갔습니다. 본진 고훈정 배우께서 첫 공에 나서시는 바람에....아아.... 첫공을 막공처럼 하시면... ㅠㅠ MD 상품 잘 안 사는데 이번 호프 MD는 너무 예뻐서....세트병 있는 자의 MD 쇼핑 리스트네요. ㅋㅋㅋㅋ 두 번째 공연. 호프 여사가 새로운 배우님이어서 보러 갔어요. 호프를 보고 나면 격하게 땡기는 마라탕.서울대입구역 라화쿵부에서 먹었어요. 피곤해서 멀리 가기 싫어서 집 앞에서... ^^ 잘 먹고 잘 놀았네요. 나름 일도 열심히 했고요.이번 주는 진짜 죽음의 스케줄인데 잘 버텨보겠습니다. 반응형

건대 맛집 라화쿵부 이제야 먹어보다니!
건대 맛집 라화쿵부 이제야 먹어보다니! 이사를 동쪽으로 오다보니 건대쪽을 예전보다 종종 더 가게 되는듯해요. 카페도 두군데 정도 다녀왔는데 요즘 다녀온 카페 후기들을 못쓰고 있네요 ㅎㅎ 날도 선선해지는 요즘 이제 무더위도 한풀 꺾이는 느낌인데요 곧 또 따뜻한 차 마시고 따뜻한 요리 먹으러 다니게 되겠죠^^ 저는 마지막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어서 이번주에도 잘 놀다 오려고요. 놀고 먹는 일은 언제나 피곤해도 즐거운가봐요 저는 주로 동네만 차를 끌고 다니다보니 좀 복잡한 곳을 갈땐 지하철을 타고 움직이는 편이에요. 그게 차도 덜 막히고 약속시간 딱 정확히 갈 수 있거든요. 특별한 일이 생기지 않고서야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