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데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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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성수동 남자 여자 아메카지 편집샵 어데케이드 비헤비어 패딩 후기
어데케이드에서 직접 입어본 비헤비어 패딩, 색감 미쳤다 성수 골목 사이, 조용히 올라가면 나오는 ‘어데케이드’ 성수동에 편집샵이 정말 많지만, 어데케이드는 그중에서도 분위기가 조금 달라요. 성수동편집샵 특유의 북적임보다는, 차분한 감성과 원목 가구가 주는 아날로그 무드가 강해서 아메카지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바로 느낌 오는 그런 공간이에요. 실제로 매장 구성을 보면 남자아메카지, 여자아메카지 아이템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커플이 같이 와도 각자 취향대로 고를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니트, 덕다운, 구두, 셔츠가 한 줄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기본템부터 빈티지 감성까지 골고루 있어서 천천히 둘러보는 재미.......

성수 옷 편집샵 어데케이드, 방문후기
성수 편집샵 어데케이드, 방문후기 요즘 성수는 가면 갈수록 새로운 편집샵과 브랜드 매장들이 들어서서, 그냥 산책 삼아 걸어도 볼거리가 많은 동네가 됐습니다. 이번에 제가 또 들른 곳은 성수 골목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어데케이드(A.DECADE)에요. 언제 방문해도 실망이 없는 곳이라 제 no.1 단골집입니다. 특히 요즘은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FW 시즌 분위기가 확 올라오고 있잖아요. 매장 안에도 슬슬 가을·겨울 신상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었는데, 그중에서 가장 눈에 확 들어온 게 바로 인더로우(INTHERAW) 스웨이드 자켓이었어요. 사실 오늘은 가볍게 구경만 하려던 건데, 이 자켓 때문에 결국 거울 앞에서 시간을 꽤 오래 보냈네요. 외관과.......

마른남자 단골 편집샵 어데케이드, 처칠롬퍼 모자 구매 후기
요즘 단골된 어데케이드에서 처칠롬퍼 모자 구매한 후기, 어떤 컬러로 골랐을까? intro 몇 달 전 우연히 들렀던 어데케이드(ADecade), 이제는 어느새 익숙한 동선이 되어버렸다. 옷도 신발도 모자도, 내 취향을 정확히 저격하는 곳이라 갈 때마다 꼭 뭐라도 들고 나오게 된다. 오늘도 역시 빈손으로 나올 수 없었다. 목표는 하나, ‘처칠롬퍼(CHURCHILL ROMPER) 볼캡.’ 이번 시즌에 새로 입고된 처칠롬퍼 모자들은 컬러 밸런스가 정말 예뻤다. 뻔하지 않지만 튀지도 않는 톤들로 구성되어 있어 어떤 룩에도 쉽게 녹아들 수 있을 듯했다. 어데케이드에 단골이 된 건 사실 처음부터 모자나 데님 때문은 아니었다. 시작은 단순히 반팔 티셔츠였다. .......

성수, 서울숲 옷 편집샵 어데케이드 방문 후기
감각적인 편집샵, 어데이케이드(A.DECADE) 패션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성수동은 이미 트렌드의 성지로 자리 잡았죠. 성수에 걸쳐 요즘은 서울숲까지 알차게 모여있어서 쇼핑하러 가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성수, 서울숲에서 편집샵 하나쯤 가봤다? 그러면 "패션 좀 아는 사람이네~" 소리 듣기 딱 좋죠 ㅋㅋ 그중에서도 어데케이드는 그냥 편집샵이 아니라, 제대로 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에요. 오늘은 여기가 왜 특별한지, 그리고 왜 꼭 들러야 하는지 찐~하게 풀어볼게요! 어데케이드는 제제라는 중식당 2층에 자리 잡고 있어요. 문이 닫혀있어서 살짝 당황했지만 열고 들어가면 영업 중이니 걱정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