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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0 posts제주 서귀포 “제주민속촌”
제주 서귀포 “제주민속촌” 제주 남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제주민속촌”은 제주에서 가장 제주다운 곳으로 꾸며두었다고 한다. 제주의 문화유산을 원형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서 19세기를 기준 연대로 하여 산촌, 중간 산촌, 어촌, 토속신앙 등을 비롯한 제주 영문과 유배소 등을 전문가와 고증을 통해서 구현한 초대형 박물관이다. “제주의 옛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제주민속촌” 제주민속촌은 말 그대로 제주의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 곳으로 역사 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제주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용인 민속촌이 그렇듯 제주민속촌 역시도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데, 아무리 빠르게 제주민속촌을 둘러보아도 족히 한 시간 이상은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방대한 볼거리를 간직한 제주민속촌” 제주민속촌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옛 모습 그대로 꾸며놓은 산촌, 어촌, 중간 산촌 등의 건물을 그대로 볼 수 있는데, 일부 집에서는 제주 흑돼지를 실제로 볼 수 있기도 하고, 송아지와 망아지를 가까이서 볼 수 있기도 하다.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 체험가옥”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가옥들은 눈으로 볼 수만 있을 뿐 직접 들어가 볼 수는 없게 되어있는데, 일부 공간은 직접 들어가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기도 하다. 가옥 안에서 직접 윷놀이와 같은 옛놀이를 즐길 수 있기도 하고, 오락기를 비치해두고 있어서 추억의 오락실 게임을 실컷 즐길 수 있기도 하다. “동물 먹이주기 등의 체험존까지…”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 역시도 가까이서 볼 수 있기도 한데, 동물 먹이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기도 하다. 먹이는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데 양심에 맡긴 무인 시스템으로 구축하고 있다. 동물들 역시도 사람들이 다가오면 먹이를 잘 준다는 것을 알고 있는지 필자가 가까이 다가가자 격하게 반기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했다. “장터 :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장터 역시도 자리를 잡고 있다. 안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기도 하다. 하지만, 코로나19가 계속해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었던지라, 장터는 그다지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듯했다. “입장료 & 제주 투어 패스” 규모가 상당한 만큼 입장료가 있는 곳이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으로 1인당 11,000원이다. 하지만, 제주 투어 패스를 이용한다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서, 이곳만 방문한다고 하더라도 제주 투어 패스를 구입해서 방문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제주민속촌을 꼼꼼하게 돌아보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이곳은 정말 긴 시간을 잡고 방문해야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 * 제주민속촌에서 찍은 사진을 대부분 분실하여, 휴대폰으로 촬영한 일부 사진만 첨부한다. “제주 서귀포 : 제주민속촌”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631-34 (우) 63629 전화번호 : 064-787-4501 홈페이지 : https://jejufolk.com/index.php
제주 서귀포 “왕감귤체험농장”
제주 서귀포 “왕감귤체험농장” 제주 서귀포에서는 여러 곳의 “왕감귤체험농장”을 찾을 수 있다. 왕감귤체험농장은 실제로 감귤을 재배하고 있는 농장이다. 최근에는 농장을 방문해서 재배하고 있는 감귤을 직접 수확해서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 왕감귤 체험농장” 왕감귤체험농장을 방문하면, 갓 재배한 감귤을 무제한으로 시식할 수 있다. 물론, 남이 수확한 감귤을 먹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감귤을 수확해서 먹어야 한다. 감귤나무에서 자라고 있는 감귤을 직접 수확해서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수확을 너무 많이 한다면?” 무제한으로 시식을 할 수 있는 곳이지만, 감귤을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이 수확하는 경우에는 1kg당 2,000원을 주고 가져갈 수 있다. 단, 감귤 수확에 필요한 가위를 분실하는 경우에는 10,000원의 벌금을 내야 하니, 처음에 제공되는 “가위”를 꼭 잃어버리지 않도록 하자. “신선한 감귤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장소” 감귤 농장을 직접 방문해서 신선한 감귤을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이기에 감귤을 직접 수확해야 하는 귀찮음이 느껴질 수도 있는 곳이지만, 그만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제주 투어 패스” 제주 투어 패스를 이용하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제주 투어 패스에서 제공되는 감귤 체험 농장의 주소는 아래와 같다. “제주 서귀포 : 왕감귤체험농장”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1124-1
제주 서귀포 “하효 쇠소깍 해변”
제주 서귀포 “하효 쇠소깍 해변” 제주도 남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제주도 남쪽으로 흐른다는 효돈천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서 생긴 깊운 웅덩이가 바로 쇠소깍인데, “쇠소”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의 연못”을 의미하고, “깍”은 “마지막 끝”을 의미한다. “제주 하효 쇠소깍 해변” 쇠소깍에서 남서쪽으로 조금 걸어가보면 하효 쇠소깍 해변이 나타난다. 탁 트인 시원한 바다를 맞이할 수 있는 곳인데, 다른 바닷가와는 느낌이 다소 다르다. 일반적으로 바닷가에 있는 해수욕장을 떠올리면 황금빛의 모래를 떠올리기 마련인데, 이곳에서는 검은색의 모래로 덮인 해변을 찾을 수 있다. “쇠소깍 해변의 모래가 검은색인 이유는?” 쇠소깍의 해변이 검음색인 이유는 상류에 있는 현무암이 오랜 풍화작용으로 인해 잘게 부서져서 내려와 쌓이면서 지금의 모습과 같이 검은 모래 해변이 되었다고 한다. 일반적인 해변이 아닌, 검은 모래 해변이라 색다른 느낌을 자랑하는 하효 쇠소깍 해변이다. “제주 서귀포 : 하효쇠소깍해변”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997-3
제주 서귀포 “쇠소깍”
제주 서귀포 “쇠소깍” 제주도 남동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쇠소깍은 한라산에서 흘러내려온 물줄기가 제주도 남쪽으로 흐른다는 효돈천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효돈천의 담수와 해수가 만나서 생긴 깊운 웅덩이가 바로 쇠소깍인데, “쇠소”는 “소가 누워있는 모습의 연못”을 의미하고, “깍”은 “마지막 끝”을 의미한다. “쇠소깍의 아름다운 자연 경치” 쇠소깍은 유난히 크고 맑은 물을 가지고 있어, 주변의 기암괴석과 절경을 이루는 장소이다. 제주올레 5코스와 6코스를 연결하는 곳이라 올레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7-8월 사이에는 쇠소깍 축제가 열리며, 맨손 고기잡기, 다우렁길 걷기 등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쇠소깍에서 체험하는 전통 조각배” 쇠소깍에서는 2인이 함께 찹승하는 조각배와 여럿이서 함께 탑승하는 전통배 테우에 탑승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을 수 있다. 전통 조각배에서 노를 저어가면서 쇠소깍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쇠소깍의 전설” 쇠소깍에는 아래와 같은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고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350여 년 전 이효 마을에 어느 부잣집, 귀여운 무남독녀와 그 집 머슴의 동갑내기 아들이 신분상 서로의 사랑을 꽃피우지 못하였다. 이에 비관한 총각은 쇠소깍 상류에 있는 남내소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하였다. 이를 뒤늦게 안 처녀는 남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시신이라도 수습하게 해 달라며 쇠소깍 기원 바위에서 100일 동안 기도를 드렸는데, 마침 큰 비가 내려 총각의 시신이 냇물에 떠 내려오자 처녀는 시신을 부둥켜안고 울다가 기원 바위로 올라가서 사랑하는 님을 따라 ´쇠소´에 몸을 던져 죽고 말았다. 그 후 하효마을에서는 주민들이 가련한 처녀 총각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마을 동쪽에 있는 응지동산에 당을 마련해 영혼을 모시고 마을의 무사 안녕과 번영을 지켜주도록 기원을 드리게 되었는데 지금에는 할망당 또는 여드레당이라 불려지고 있다. 출처 : VISIT JEJU 쇠소깍의 경치는 제주도를 방문했다면 놓치기 아쉬울 정도로 멋진 풍경을 자아낸다. 쇠소깍의 검은 모래 해변과 함께 멋진 경치를 자랑하니, 근처를 방문했다면 꼭 한 번 돌아보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 서귀포 : 쇠소깍”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04 (우) 63600 전화번호 : 064-732-99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