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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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촌동 먹자골목 숙성회 찐맛집 아침바다 회.

송촌동 먹자골목 숙성회 찐맛집 아침바다 회.

오랜만에 송촌동 먹자골목의 숙성회전문점 아침바다회를 찾습니다. 반가운 사람과 함께여서 더 즐겁습니다.. 살짝 일본풍이 느껴지는 실내.. 얼마전 다녀왔던 일본이 생각납니다. 메뉴는 모듬..오마카세.. 단골의 권한으로 금액에 맞춰주세요..ㅎㅎㅎ 사이드로 나오는 찬들도 그냥 안주인듯 맛나고.. 보드라운 계란찜과 시원한 조개탕.. 역시 품짐한 숙성회.. 도미,우럭,광어,연어..또 뭐라했는데??ㅎㅎㅎ 역시 회에는 사케(청주)가 제격입니다.. 맛난 숙성회에 술술 넘어갑니다. 예전엔 사케가 없었는데 주류메뉴에 올라와 있어 좋습니다. 추가로 내어 놓으신 문어숙회와 도미초밥.. 바다의 산삼 해삼.. 향긋한 멍개.. 도미머리 구이 뱅댕이 회.......

대전의 새로운 도심 속 야경 명소, 용전근린공원

대전의 새로운 도심 속 야경 명소, 용전근린공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전광역시 동구 용전동, 대덕구 송촌동 일대에서 새롭게 조성된 용전근린공원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꿈사색원 시설 안내 진입광장 북파고라 화장실 티하우스 게이트볼장 용전근린공원은 크게 꿈마루마당과 꿈사색원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특히, 꿈사색원은 송촌도서관 바로 맞은편에 있어 책을 빌려 읽을 수 있고,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제격인 공간입니다. 북파고라(북카페)는 이름처럼 누구나 자유롭게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는 야외 휴식 공간이에요. 탁 트인 공원 풍경을 바라보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치 작은 야외 도서관에 온 듯한 기분이 듭니다. 또한, 도심 속에서 자연과 책이 어우러지는 공간이.......

꿈돌이·꿈순이를 만날 수 있는 공원, 대전 용전근린공원

꿈돌이·꿈순이를 만날 수 있는 공원, 대전 용전근린공원

대전 대덕구 송촌동 근처에 새로 생긴 신상공원, 용전근린공원을 아시나요? 주말 햇살 아래, 아직 낮에는 높은 기온으로 아이와 함께 어딜 가야 할지 고민하는 부모님, 그리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잠시 쉬어가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곳을 주목하세요! 올해 공사를 마치고 개방한 이후 끊임없이 새로운 시설로 즐거움을 주고 있는 용전근린공원입니다. 대전 대덕구 송촌동 239-4에 위치한 용전근린공원은 송촌도서관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용전근린공원은 총 면적 17만 9,500㎡ 규모의 공원으로 이 중 70% 이상이 공원시설로 조성되어 있어서 그 규모만으로도 널찍하고 압도적인 쾌적함을 자랑합니다. 1965년부터 도시자연공원으로 지.......

허태정 대전시장, 대덕구 현장시장실! 지역민들과 대화나누며 소통~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현장에 나가서 시민들의 민원을 듣고 소통하는 '현장시장실'을 아시나요?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번에는 대덕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서 직접 찾아가봤습니다. 처음 간 곳은 매복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이였습니다. 통학로가 많이 노후되고 침수도 있어서 아이들의 안전이 우려되는 곳인데요. 보행자들의 각종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위한 보수 사업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직접 상황을 보시면서 시민들의 의견도 바로바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두번째로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들은 동춘당 역사공원을 둘러보면서 정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동춘당역사공원은 테크계단과 목제 시설들이 많이 노후되어서 교체가 필요한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공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과도 연결되기때문에 꼭 해결되어야 하지요. 조경사업 시민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동춘당의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덕구민들과 함께 소통을 나누면서 공원 주변도 한번 둘러봤습니다.   마지막으로 허태정 대전시장은 송촌동 지역 소통 공간인 대덕구마더센터를 방문했는데요. 지역 여성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소통했습니다. 마더센터가 하는 역할과 주변 환경의 상황을 듣는 자리였는데요.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쌍방향으로 소통을 하니 주민의 이해도가 높아 지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소모임이 활성화되고 주민에게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죠. 동춘당공원이 대전의 명소가 되려면 행정적 지원이 더욱 필요합니다. 또 시민들이 함께 문화재를 아끼는 마음도 모아주면 좋겠지요. 동춘당공원이 안락한 문화공간으로 대전시민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시민들에게 한발짝 더 다가가 귀를 기울이는 현장시장실과 같은 소통행정이 앞으로도 이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