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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오늘 에반게리온 최신작 초반 10분을 공개했는데 분위기가...
1서, 파에서 불타오르던 놈들은 어딜 간거야…25진짜로 계속하는거냐 포기했다 난18초반 10분만 보여줘도 말이지28나는 신나고 있음쓰잘데없는 전투씬으로 10분 채운 모양인데어차피 본편에 안나오겠지 6공개는 3년 후일테고 서두를 것 없지 뭐12>>6 내년 공개임9내년 공개라니 절대로 구라임 그거10어차피 바이올린 10분이겠지14무조건 연기한다 그거16파까지는 재밌었다23완결(완결난다곤 하지 않음)24Q가 존나 의미불명이라26Q라는 산업 폐기물27이번거로 완결이야?29너무 낡았다고 90년대냐45>>29 근데 아직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선 화제로 통함 퍼스트 건담도 존나 낡아빠졌다고 그러니까, 에바는 역시 한차원 다름35Q에서 갑자기 전혀 모르는 작품 보여준 느낌 장난 아님36어

10분 - 이용승, 2014
뭔가 sf 영화스러운 포스터인데... 그런건 아니고 취업에 관련된 얘기다. 네이버에 어떤 기자가 이 영화 리뷰를 쓰면서 '우리는 웃기지만 주인공은 안웃긴' '유쾌하게 그려냈다' 뭐 이렇게 썼던데 정말 그런가? 하나도 안 웃기고 하나도 안 유쾌하던데. 보기는 본건가? 다큐멘터리 PD가 꿈은 호찬은 공부를 하며 돈을 벌기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한다.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궂은일 힘든 일 도맡아 한 결과 퇴사자의 자리에 정직원 제의를 받게 된다. 고민하는 호찬. 다큐PD로서의 꿈을 버릴 수 없어 망설이는 그에게 방송국 2차 면접 탈락 소식이 전해진다. 어려운 집안 사정, 힘들기만한 수험생활. 그는 정규직 제의를 받아들이기로 한다. 정직원 첫 출근날. 그는 정규직 신입이라며 회사에 출근한 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