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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언제나 나!
2018년 아미 리아가 첫 실장했을 때 나온 미니 스토리입니다. 매니저가 리아에게 "한껏 꾸민 교복의 착용법"을 주제로 한 패션쇼의 마지막을 장식해줄 것을 부탁합니다. 패션 잡지 "BiBi"의 편집장이 전에 특집 기사의 반응이 좋아서 적극 추천했죠.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설 기회에 밤 중에 매우 들 뜬 리아. 패션쇼 당일에 운좋지않게 마녀의 결계에 휘말리고 그곳에서 먼저 선점한 쿄코와 만나는데 리아는 쿄코가 자기보다 눈에 띄려고 하는 것이 거슬렸고 그러다 시간이 지체되다보니 패션쇼가 끝나고 말았습니다...는 꿈이었네요. 마유와 아스카의 응원을 받고 무대에 오르지만 패션쇼인데 왠지 체육대회 분위기로 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