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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원래는 안이랬던거 같은데....
미코토가 이렇게 귀염 넘치는 캐릭이던가요.... 왜 겜 하다말고 미코토 스샷만 찍고있지(.........) 카자미학원편에서도 그리 많이 안나오다가 런던편에서는 나오지도 않는 신세였는데 이번에는 기간한정으로 신문부로 이적해서 계속 나오는 데다가... 어째서인지 키요타카한테 츤데레 반응을 보이고있기까지 하네요;;; 이럴거면 제대로된 루트 하나 만들어달란 말이다!!! 외모는 시라카와인데 대우는 왜 이런지(...........) 이름이 시라카와가 아니라서 그런가..... D.C.3 대쉬에서도 엔딩이 두개나 추가되는 가운데 미코토는 그냥 CG 하나 추가되고 말았었는데...물론 릿카는 여전히 최고지만 이번작에 들어서 미코토가 무서울정도로 성장했습니다(........) 미코토가 중간에 사라지지 않는다면 뒤집어질지도 모르

올해도 벚꽃피는 계절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또 다카포를 해야합니다! 한 10년쯤 이러고 있는거 같은 생각도 들지만(.........)신캐릭터들이 상당히 맘에 들게 나왔습니다 애초에 다카포에 맘에 들지 않는 캐릭터 따윈 없지만....그리고 어째서인지 귀염도가 한 1000배쯤 증가한 미코토(..........) 아마 미코토 루트를 원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거기 포함(...........)그리고 여전히 BL의 냄새를 풍기는 스기나미(.........) 지금까지 진행된 부분에서는 연애 어드벤쳐가 아니라 얼티밋 배틀을 하는거 같습니다.... 앞은 이렇게 진행되고 후반에 지금까지의 연애 어드벤쳐가 나오는거 같은데.... 뭐 그런건 어찌되든 좋은겁니다 다카포니까 뭐가 되든 해야지..!!!



